수현씨,,,언제 애들이 넷으로 껑충 뛰었네요.
난 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검은색 애들이 뒹구는걸 가만히 세어보니
넷 이나 되네요. 그래도 애들이 더 늘을수록 마음은 뿌듯하지요?

처음에 수현씨가 애들글을 올릴때 둘 키우는것도 벅차다고 하더니
협회 봉사를 1년내내 다니더니,,실력이 엄청 향상 된 듯한 좋은 예감이 팍 드네요.

우리 애들은 거의 하얀 털 애들인데 반해서,,수현씨네는 까망 털 들입니다. 같이 찍으면 재미 있겠는 데요.

년말에 송년모임 한다면서요~~재미있겠는데,,,모임은 역시 젊은이들 틈에 끼어야 하는데.....!이 아쉬움과 섭섭함을 남기면서,,,

애들 이야기 종종 올려주세요~

입양이야기에 보배이야기를 나중에 또 올리려고 합니다.
많이 읽어주세요~~많은 회원들이 동물이야기에 참여해서
애들이야기 나눴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만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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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마리 기억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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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이뻐진 마리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올려봐요.


>
>

이제 살이 너무 쪄서 걱정인 마리입니다.


>

첨에 집에 왔을때는 넘 말라서 걱정이었는데..
>요즘은 너무 찔려고 해서 걱정이네요^^


>
>

제방의 풍경입니다. ㅡ ㅡ;;


>
>

베개위에 마리..
>그뒤에 널부러진 솔이와 웅크리고 있는 슬..
>그리고 포근히 자고 있는 깜찍이 입니다.


>

뭐..제방에 얘네들이 자는게 아니고...
>얘네방에 제가 끼여서 자는거라는게 맞는거겠죠.


>
>
>

마리가 보기에도 심한지..


>
>

뒤돌아보내요..ㅋㅋ


>
>

그래도...제방에서 이렇게 구르는 모습보면..


>

너무 기분이 좋아요..ㅎㅎ


>
>

패러디..


>
>

이불속에 잠자는 노처녀 공주 깜찍이


>

어찌나 포근하게 자는지...


>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들리시는지..


>
>

때론 이렇게 심한 장난치다..
>정말 싸우기도 해서..제손을 물기도 하죠.


>
>

그럴때는 단체 기합들어갑니다.


>
>

그래도 챙겨줘야할 내 자식들이라...빗기고 먹이고..


>
>

얘네들이 하는일이요?


>
>

그냥 먹고 자고 일광욕하면서 튼튼하게 자라는
>일이 가장 큰일이랍니다.


>
>

이때까지 큰병없이 튼튼하게 자라왔으니
>하늘나라 갈때까지 튼튼하게 살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요.


>
>

ㅎㅎ
>내눈에만 이뻐보이는건 아니겠죠^^
>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우리 다섯애들도 즐거워 하는 명절 휴일입니다.

만두 엉덩 위에 보배가 얼굴을 얹고, 같이 올려다보는 눈동자들이 너무 귀엽고, 천사같습니다. 오랜만에 가진 긴 휴일이었습니다. 벌써 일요일이니,,,시간은 정말 빠르지요.!!! 5일동안을 애들과 뒹굴고 놀았다는 말이 그대로 인것...

보배가 많이 컷네요.

보배가 어제 입양간 명랑이와 많이 닮았어요. 사진좀 많이 올려주시지... 단 두장밖에 볼수 없어 아쉽네요. 심장이 않좋은 만두가 올해도 탈없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낼수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쁜 학규도, 나머지 아이들도,...

잘자거라 우리 멍순이

전화벨이 울리자 나는 얼른 전화를 받았습니다. "동물병원입니다. 애석하게도 방금 멍순이가 죽었습니다." 오후 4시 30분이었습니다. 2시간 전 전화했을 때만 해도 별다른 차도가 없이 그냥 그대로 라고 했는데... 첫 발작이 일어...

저희 가족을 소개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남기는 글이네요. 여러회원분들의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아픈글. 속상한 글. 귀여운 가족들 사진 모두모두 잘 읽었습니다. 저는 부산 연제구에서 어머니와 강아지(라고하기엔 커 버린;) 두마리와 복닥복닥 살...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얀 아가들...^^ 저희집은 온통 새까만 녀석들 뿐이라.. 순백색의 털색깔이 눈길을 확~~~잡아 끄네요. 튼튼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이쁜 아가들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오랫만에^^ 우리집 애들 사는풍경..

저희 마리 기억나세요^^. 더욱 이뻐진 마리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올려봐요. 이제 살이 너무 쪄서 걱정인 마리입니다. 첨에 집에 왔을때는 넘 말라서 걱정이었는데.. 요즘은 너무 찔려고 해서 걱정이네요^^ 제방의...

아니~수현씨네도 어느새 넷 씩이나!!!!

수현씨,,,언제 애들이 넷으로 껑충 뛰었네요. 난 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검은색 애들이 뒹구는걸 가만히 세어보니 넷 이나 되네요. 그래도 애들이 더 늘을수록 마음은 뿌듯하지요? 처음에 수현씨가 애들글을 올릴때 둘 키우...

정일, 미일씨의 다섯번째 입양된 페키 "보배" 이야기

  • 2003-12-28
  • 조회 수 1594
  • kaps

1. 한달 전 동구협에서 구해 온 애기 페키,,이름은 우리보배의 자신 만만하게 몸매를 자랑하고 있네요. 2. 아주 암팡지고,똘똘한 보배!! 3. 우리다섯애들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왼쪽부터,,팡이,보배,재롱이,학규,만두~~ 4.넷이서 ...

똘망똘망 자체네요^^

아직 어린티가 나는 보배^^ 똘망똘망한 눈매가 어쩜 이리 이쁜지^^ 이제 다섯식구..ㅎㅎ 이러다가 동보협 회원들.. 전부 작은 보호소를 마련하는게 아닌지..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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