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전쯤,,,,
cgv알바하면서,,,새벽 퇴근길에 한번씩 마주치던 고양이였는데,,,
한동안 안 보이더니,,,,
배가 불러서 나타났다는 친구연락에 급히 가보니,,
헐,,,,,,,,이번주내로 나오겠네요ㅠㅠ,,
한달전쯤에도,,,,,,,야생고양이델고와서 애기낳앗는데,,,
5마리중에 4마리는 저 세상으로 가고 한마리만 살아남았는데,,
그런 아픔을 또 겪어야되다니,,,,에휴,,,ㅠㅠ
하지만 어쩌겠어요,,,,제 운명이니 생각하고 거두는 수 밖에,,,^^;;
작은누나가 이틀전에 이런말을 햇었답니다,,
내가 장담하건데,,,,,,한달내로 니 자취방엔 길냥이 몇마리 들어올꺼라고,,
그 말이 현실이됐네요,,,,^^~
6개월전에 널 거두지 못해서 미안해,,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앞으로 따뜻한 집에서 잘 지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