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부터 갑자기 아팠던 냥이랍니다..
입에 거품을 물고 숨도 제대로 못 쉬고,,
먹지도 못하고,,,
거의 가망이 없었죠,,,,,,ㅠ
하지만 냥이 스스로 병을 이기길 기도만 하고 있을 수가 없어서,,
작은누이가 병원가서 다른 치료는 안하고 항생제만 맞추고
회장님께서 보내주신 약이랑 약국에서 써스펜시럽 사서 먹이고,,
a/d 캔 억지로 먹이고 먹이고 해서,,,
일주일이 지난 현재는 잘 지낸답니다,,
아직 다 낫은 건 아니지만,,,,그래도 살아서 너무 고마운 애기네요^^
자고 잇을 때 찍은 사진이라 약간의 모자이크를 ㅡㅡㅋㅋ
쪼매 추해서 ㅋㅋㅋㅋ
컴퓨터 뒤져보니 저 고2때 보호소에서 찍은 사진이 있어서 올려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