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서동 태평아파트에 누가  버리고 간것을 동네 아이들이 주워왓어요...

장마철에 누가 버렷는지 참 매정한 주인이네요..강아지가 넘 불쌍합니다..

3살정도(추정) 작고 귀엽고 예쁜 요크셔테리어의 주인이 되어줄 분을 찾습니다.

저희집엔 시추가 4마리라 더 이상 키울수가 없군요~

010-8783-9286

김경로

2008.07.12 (01:35:31)

입양하실분이 없다면 죄송하지만 하늘에 복쌓는다는 심정으로 협회로 가져다 주시길 빕니다..이제 가입해서 사정은 잘 모르지만, 아마 그런 역활을 하라고 있는 단체이니 받아줄겁니다..항상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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