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숙

2007.07.30 (01:37:01)

사진을 크게 찍어서인지 냥이가 커보이지만 실제론 너무도
쬐그만 아가입니다.아직은 건강해 보이지만 모쪼록 무탈하게
살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아기야,,사진찍자 하니까
포즈도 이처럼 잘잡아 준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딸애랑 한참을 웃었습니다.^^...
kaps

2007.07.30 (22:44:20)


이름 얼굴이 넙어서 넙순이나 넙숙이로 지을까요.
전병숙

2007.07.31 (00:01:06)

분유도 넙죽넙죽 잘 받아 먹으니까,,회장님 말씀처럼 넙순이라고 해야겠어요.^^..
전병숙

2007.08.02 (00:27:33)

아기냥이 눈이 파란것 같애서 이름을 "하늘"이라고 지었어요.어둡고 캄캄한 곳에서 죽을뻔 했던 아가이기에 앞으론 밝은 하늘을쳐다보며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하며.....
김정자

2008.01.24 (11:50:09)

파란눈색은 크니까 변하더라구요...
이른은 하늘이도 예쁘고 넙순이는
정겹게 느껴지네요...
애기냥이가 넘 예쁘네요...
울집냥이 어릴때도 생각나구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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