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1341 vote 0 2004.10.30 (01:16:26)

저도 함께 흥분되네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는 동물을 못살게 구는 사람도 많지만
사랑하는 사람도 많다는것에 위안을 받게 됩니다.

그분 만나서 의견듣고 사진 꼭 올려주세요.. 그리고 얘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보통 신혼초에는 동물들을 키울수 있지만 아이가 생긴후로는 키울수 없게 되는경우도 있는데.. 만약 못키우게 될경우는(물론 좋은일만 생각해야 하지만) 좋은 입양처를 구한다던지 그런것도 생각했음 좋겠어요.
또다시 버림받는 일이 없었음해서요.

그리고 불임수술도 시켰음 합니다. 동물들이 집을 나가게 되는경우가 불임수술이 안되서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불임수술은 꼭 해야하나요"에 자세한 얘기가 나와있을거에요. 그분께도 꼭 얘기해주셔요(^^)"

그 강아지가 이세상 에 살아있는동안 이젠 행복한 일만 있었음 해요
그리고 권복희님 저도 같은 회원으로서 너무 감사해요..
그 강아지의 소식을 모르는 동안 무척 궁금하시고 걱정 많이하셨죠?

저도 우리 코켓(공주님-2살)이 아가길냥이일때 ,데리고 오려고 박스를 준비하고 찾는데 이틀정도 안보였거든요. 이틀내내 사무실에서 그 아가 고양이가 잘못된거 아닌거 얼마나 걱정하고 일도 손에 안잡혔는데요.
(지금은 새침때기 공주님이 되서 잘난척하고 있지만요 하하하
전 길냥이 두마리 키우고 있거든요. 지금은 공주님 왕자님됬죠..
저요 ? 전 신하요.. 그래도 좋아요. ㅋㅋㅋ)

그래서 그 강아지의 소식을 기다리는동안의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정말 잘됬네요. 그쵸? 이렇게 좋은 다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올려주시고요.
기회가 되시면 대구 애사모카폐(cafe.daum.net/ddlm)에도 놀러와주세요 .저희 애사모회원들은 10월 31일에 있는 월동준비를 하느라 바쁘기도 하고 무척 들떠있기도 하거든요.. 저도 오빠들과 내일 대구로 출발한답니다

다녀와서 이번 월동준비 후기 올릴께요.
권복희님 항상 행복하시구요 .. 주변분들께 동물사랑얘기 많이 전달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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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저도 함께 흥분되네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는 동물을 못살게 구는 사람도 많지만 사랑하는 사람도 많다는것에 위안을 받게 됩니다. 그분 만나서 의견듣고 사진 꼭 올려주세요.. 그리고 얘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털이 다 빠지고 힘이 하나도 없는....

불쌍한 강쥐를 어제 집앞에서 만났어요...우리 강쥐랑 산책하다 만났는데 어찌할까 생각할 겨를도 없이 도망가더군요...우리집은 아파트 인데 집앞에는 공원이 생길거라 허술한 단독주택에 사시던 분들이 하나 둘 집을 비우지요...바...

털이 다 빠지고 힘이 하나도 없는....

협회홈폐이지에 들어와서 불쌍한 동물이 구조된 얘기를 들으면 안심되고 기쁘지만 이런얘기를 들으면 가슴이 아파요 .. 지역이 어디인지 모르지만 , 협회에서 덫을 빌리면 안될까요 . 서울이라면 덫이 어디있는지 알고요 .. 파고...

털이 다 빠지고 힘이 하나도 없는....

우리집은 수원이거든요...좀전에 회장님전화를받고 너무 놀랍고 감사 했습니다...덫을 보내주신다하셔서 해보기는 할텐데 잘 될지는 모르겠 어요...먹을것과물을 두고 왔지만 다른동물들이 먹을수도 있는거고 ...하여간 해보는데 까진 해...

힘내셔요..(^^)

너무 감사하죠? 저도 첨에 회장님 전화받고 깜짝놀라고 기쁘더라구요 덫을 받고 구출할때까지 그 강아지가 무사했음 좋겠어요 .. 글구 꼭 구조되서 행복하게 살수있게 되길 빌어요 .. 그래도 서울은 좀 가깝죠? 저도 직장다녀서...

힘내셔요..(^^)

좀전에 어제 갖다놓은 음식을 먹었나 궁금해서 맛있는것 잔뜩 싸갖고 가는데 우리 아파트경비원아저씨께 인사드리다 강쥐얘길 했죠... 전 그동안 까맣게 모르고있었는데 그강쥐가 우리아파트단지에서 어슬렁 거린게 한달이 넘는다네요...

잘 될거에요..

그거 아세요 ?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 기도 해준답니다. 그 강아지 꼭 권복희님에 품에 안기길 기도드릴께요. 이제 곧 날씨도 추워진다는데, 빨리 한 가족이 되었음 좋겠네요.. 동물들이 무슨죄로 그렇게 되는지 정말...

잘 될거에요..

오늘새벽 3시께 깨서 잠이안오길래 눈을 멀뚱멀뚱 굴리고 있다가 4시에 일나서 아침준비 완료했어요...덫을 놓아 잡게 될 경우 저보다 다른사람이 발견해서 끌고가면 어쩌나...그렇게 되면 덫을놓은것이 결국엔 그 애를 더 나쁘게 ...

잘 될거에요..

지금시간이 오후 5시가 넘었네요... 가보니 어제갖다놓은 음식을 엄청 많이 먹어서 일단은 마음이 놓였어요. 그곳에 왔다가는건 확실한데 그리고 경비원아저씨께 부탁해서 덫을 갖다놓았고요...우리아파트 경비원 아저씨들께선 어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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