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1 (22:35:21)
박민우씨와 푸들
고양이 지산이는 약 1개월 전 수성구 지산동 주택가에서 배회하고 있는 것을 주민이 신고하여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원래 사람과 함께 살았는지 지산이는 특히나 사람을 잘 따르고 품에 안겨서 옷을 쭉쭉 빠는 버릇이 있다....
김미진씨와 말티
오은경씨와 푸들
장거리운전을 하며 전국을 다니시는 황준섭씨. 몇일씩 집을 비우는탓에 늘 혼자서 집을 지키는 아내를 위해 두달전 말티즈순돌이를 입양해갔다. 황준섭씨 부인의 사랑을 듬뿍 받은 순돌이는 몰라볼 정도로 튼튼하고 이쁘게 변해 ...
권지혜씨와 말티
제목 없음 용산이는 용산동 근방에서 4개월을 떠돌이 개로 다녔다. 인정있는 몇 분들은 불쌍하다며 먹을 것을 주기도 하였지만 그 반대편에 사람들은 진돗개처럼 생긴 잡종이 어린애들을 해 칠 염려가 있다면서 잡았야 된다고 안...
지난 5월 대구 팔달교 근처에 사시는 조정흠씨는 공사장에 방치된 큰 파이프 속에서 자고 쉬면서 음식을 찾아 헤매는 삼색 진돗개를 발견하였다. 지난 5월 대구 팔달교 근처 공사장에서 힘 없고, 불쌍해 보이는 삼색 진돗개는 ...
이현주씨 가족과 말티
회원 배철수씨와 말티
꾀순이는 생후 4개월에 입소되었는데 겁이 많아 사람만 보면 벌벌떠는 겁쟁이였다. 그러나 직원의 꾸준한 사랑으로 지금은 어떤 개보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고 건강하다. 솔직히 말하여 꾀순이가 좀 못난이같이 보이나 ...
복희는 야생들개의 새끼였다. 아파트 하수구 배관에서 어미가 여러마리 새끼를 낳았는데 사람들에게 들키자 즉시 새끼들을 다른 곳으로 옮겼다. 그러나 복희는 제일 마지막에 남아 어미가 다시 데리러 오기 전 협회 구조직원에게...
언제 발견한 강아지인지 궁금하네요...
제가 잃어버린 강아지와 비슷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