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지긴했어요..
허벅지가 에린걸 보니..ㅎ
집에 오자마자 뜨거운 물에 샤워하고
애들 밥먹이고 한일은?
이불속에서 딩굴거리기..ㅋ

우리집 문제견..미친슬과 택조똑군
동생이 웃긴다면서 이불중간을 눌렀는데도 나오지않는 저꿋꿋함..

제가 똑이에게 뭐믿고 가만히 있냐고 한소리하자..
옆에서 거드는 깜찍할매..ㅡ ㅡ;;
자기도 사람인양 애들 야단칠때 옆에서 같이 야단칩니다. 컥

살포시 누워주는 센스..ㅠ ㅠ
누가 깜찍일 9살 할매라 믿겠습니까..이리 이쁜디..

이불인가 똑이인가..물아일체를 몸소 보여주는 ㅋㅋㅋ

주둥이 털 볼떄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정말 안 자라네요 ㅠ ㅠ

점점 커지는 코쿠녕..ㅋㅋ
똑이 별명 또 늘어날것 같아요. 돼지코쿠녕이라고..ㅋ
간만에 애들 사진 올리고 갑니다.
협회홈피에 너무 소홀한거 같아서^^;; 애기들 사진으로
대충 무마하고 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