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바쁘신데 전화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무실 주차장 고양이를 매일 볼수 있다는 즐거움과 함께 걱정도 많이 생기더군요.. 새끼 한마리는 차에 치어죽었는데 ,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또 낳으면 그새끼들은 또 안전하지 않은곳에서 살아야한다는것이 너무 마음 아프더군요 .. 저희회사 직원들이야 차를 뺄때 차밑을 한번씩 보고 뺴달라고 부탁했지만 .. 주차장이기에 워낙 차가 많은지라 걱정이 많았거든요.
회장님께서 가르쳐주신 동보협덫을 빌려간 서울분께 전화해서
덫을 받고 빨리 어미고양이와 다른고양이들을 중성화시키고 안전한곳으로 옮겨야겠네요.
일이 진행되는데로 어떻게 되가는지 또 글 올리겠습니다 ..
왠지 마음이 가벼워지는듯한 느낌이에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