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선씨
임신한 고양이를 안됐지만 빨리 중절수술을 시켜야 됩니다. 새끼를 낳으면 혜선씨가 모두 보살펴 줄 수가 없을 것입니다. 또 야생은 순화되기도 어렵답니다.
혜선씨가 어미와 새끼 모두 안전하게 책임지고 잘 돌 자신이 있다면 포획하여 보호하고 새끼가 자라면 곧 모두 또 불임수술을 시키고 같이 살면 됩니다. 비록 야생이라도 사람이 매일 보면서 돌보아 주면 사람을 따르고 좋아할 것입니다.
어째던 잘 생각하시고 빨리 결정짓고 행동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 지난번 사무실 주차장 고양이글을 올린 박혜선입니다
>매일 고양이들을 만나거든요 .. 근데 어미고양이가 요즘 힘이없는거 같았는데 주변 사람들 말이 임신한거 같다 그러네요 .. 전 항상 차밑에있는거랑 4층에서만 볼수있어서 자세히 배까진 보지 못했거든요...
>
> 휴 -- 불쌍한 길냥이가 또 밖에서 아가들을 낳아야하는군요.
> 어떻게든 잡아서 중성화를 시켰어야하는건데 ....
>그런데요 만약 임신을해서 새끼를 낳게 된다면 제가 도울수 있는 일은
>없는건가요 ...
>
>전과 달리 많이 경계는 하지 않는데 ... 뭔가를 해줄일은 없는건가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
>그냥 그 고양이의 팔자라고 생각해야하는건지 ..물론 길냥이들이 어디선가 열악한 환경에서 새끼들을 낳고는 있겠죠..
>
>제가 이고양들에게 해주는건 그냥 사료와 물주는 일밖에 없나요 ..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