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어제 따뜻한 방안에서
자행된 처참한 살인현장이 있었습니다.
우비소년으로 보이는
이 사체는
모자가 벗겨져 있었고
교묘한 범인의 수법으로
목 뒤쪽에 솜들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와
사망한것으로 이릅니다.

살해 당시
범인은 현장체포 되었습니다.
체포당시에도 범인의 입에서는
우비소년의 솜들이 대량 묻혀져 있었습니다.
참으로 잔인합니다.

입가에 묻혀져 있는 솜들..
얼마나 잔혹한 현장이었는가를 짐작하게 합니다.
범인의 검거 당시..
범인은 순순히 자기의 죄를 인정하여
쉽게 체포했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범인이 도망하지 못하도록
옆에서 지키는 솔 순경입니다.^^

우비소년의 마지막 처참한 모습.
다량으로 쏟아진 솜들로 인해
사망했다고 의료진들은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현장검거당시
계속되어진 물고 흔들기 기술로 인해
정신을 잃었다고
몇명의 증인들이 대변하고 있습니다.

즉결심판으로 재판에 회부된
범인은 하루동안
일체 다른 놀이기구를 사용하는것을
금지당하였습니다.
그에 덧붙혀 마리판사는 강력히 범죄와의
선포를 했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