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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정기봉사를 하였습니다. 이날이 미세먼지 나쁨주의보가 떨어진 날이었는데, 그걸 모르고 애들 산책을 시키다가 경보 문자를 받고 부랴부랴 다시 보호소로 데려왔답니다. ㅠ ㅠ 봄이라 날이 너무 좋은데 미세먼지때문에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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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 고양이 보호소와 개 보호소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봉사를 해주시는 크리스티나..
한국말도 나날이 늘어 이곳 직원들과 한국말로 의사소통 해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궂은 날씨에도 고양이 보호소를 방문해 고양이들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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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정기봉사가 있었습니다. 날씨가 따뜻할줄 알았는데, 바람이 차갑게 불어서 이번달에는 산책 봉사를 못하고 대신 열심히 붙이는 작업?봉사만 했답니다. 아이들의 짖는 소리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철문앞 통유리문이 하나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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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꾸준히 봉사를 나와주고 계시는 크리스티나님~ 호주에서 큰 개를 반려하고 계셔서 그런지 산책시 개들을 잘 컨트롤해주시는 든든한 산책 파트너세요. 2월달에도 일요일에 시간이 되신다 연락을 주셔서 무려 3시간 동안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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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때문에 한주 당겨서 한 봉사입니다. (후기가 좀 많이 늦었습니다. )
오랫만에 애사모 최연소 회원인^^ 예린이가 엄마를 따라 봉사를 왔습니다. 두어달전 봉사 따라왔다가 뚱식이에게 다리를 물려 피멍이 들었는데, 역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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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일요일 2018년도 첫 정기봉사가 있었습니다.
피부가 좋지않은 두부군 먹은 영양소들이 죄다 털로 가는건지 털들이 어마무시하게 자라서 안좋은 피부를 살펴볼수가 없어 봉사날 몸 전체를 미용했습니다.
항문낭도 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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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는 냥이보호소쪽에서 가져와야할 물품도 있었고, 개쪽에서 고양이쪽으로 보내야할 물품도 있어서 회원들이 직접 들고 냥이 보호소로 짐을 날랐습니다. 원래는 짐만 주고 짐만 받아와야하나, 애사모 회원들이 냥이들 화장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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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에 애사모 회원들과 저번달에 오셨던 분들이 다시 와주셔서 오랫만에 북적북적한 봉사시간이 되었습니다. 날이 갑자기 많이 추워져서 통유리로 된 협회 창에 뽁뽁이를 붙이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지숙님과 김성원님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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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애사모 회원분과 뉴페이스 이봉진님, 천은정님, 김성원님과 함께한 봉사였습니다. 한달 사이 해야할일이 또 엄청 쌓였었습니다. 많은 인원은 아니었지만, 산책팀과 목욕팀, 수리팀으로 나눠 일을 진행했습니다. 피부에 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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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애사모 정기봉사가 10월 15일에 있었습니다. 더 추운 겨울이 오기전 아이들 목욕과 미용, 산책 봉사가 있었습니다. 혹여나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가 올까 목욕시 온풍기를 가동하고 목욕을 시켰습니다.
얼굴 미용과 목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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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애사모에서 개보호소쪽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날이 너무 좋아 몇주전부터 일요일 개인 시간을 내어 아이들 산책을 해주신 함영지님 감사드립니다. 이날 비소식이 있었는데, 비는 오지않고 날만 흐려 오히려 산책하기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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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애사모 정기 봉사 모습입니다.
▲돌순이가 홀로 이사나오면서 돌순이 방으로 활동적인 해피가 이사 들어오자 옆방 노견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시트지로 예쁘게 도배해 주셨습니다.
▲남는 시트지로는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