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자(♂)
포항 보호소에서 다시 대구보호소로 돌아온 흰자.
노견이지만 넘치는 무한 에너지로 산책 시 봉사자들을 기운을
쏙 빼주는 녀석이다.
보호소에서 가장 사람을 반기며 안기는 걸 좋아하는 애교쟁이
▲호야(♂) 금호강에서 구조된 후 10년을 보호소에서 지내온 호야. 같이 구조된 금이와 동이는 떠났지만, 호야는 아직까지 나이에 비해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곁을 잘 내어주지는 않는 아이지만, 요즘은 봉사자...
▲앵글이 트라이앵글 회사 앞에서 구조되었다고 해서 이름을 앵글이로 지었다. 구조당시 2개월 남짓. 어떻게 된 영문인지 척추 손상에 하반신이 마비였다. 높은 곳에서 떨어진 것일까. 첫 발견자 김귤이님에 의하면 앵글이는 당시...
메리, 크리스, 마스, 해피, 뉴, 이어(=늑대)형제중 가장 영특하고 머리가 좋은 해피입니다~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유일하게 공을 던지면 가져오고 다시 던져달라 손으로 재촉하구요^^ 약간의 결벽증?도 있어서 자기 방 주변에 밀...
고양이 쉼터 고양이들 영상으로 3분 입니다. 촬영과 편집은 봉사자이신 재인씨가 수고해주셨습니다. 그럼 다들 사랑스런 고양이들 모습 감상 하세요
▲봉지 봉지는 새끼 고양이일 때 누군가 검정 비닐봉지에 넣고 묶어서 산책로 쓰레기통에 버린 것을 아침 일찍 산책을 가던 주민이 애처롭게 우는 새끼고양이 소리를 듣고 발견해 동사무소로 데려갔다. 동사무소 직원은 구청을...
겨울에는 실내로 길고 오랫동안 햇빛이 들어오는 개보호소인데, 봄과 여름에는 겨울만큼 실내 안쪽으로 햇빛이 들어오질 않는답니다. 2층에는 늘 햇살이 있어 걱정없고, 홀에 사는 녀석들이야 베란다로 자유롭게 들락날락거리면서 일...
These Pictures are taken today afternoon someday November. cats are sleeping as always. Peaceful and Lovely. 언제나 처럼 낮잠자는 고양이들 한가로운 11월 어느 낮 풍경입니다.
자원봉사프로그램이 끝난 후 봉사자 혜빈씨와 연두방 고양이들 "비", "여름", "삼식이" 와 함께. 연두방 고양이들은 몸이 약한 녀석들이 많아요. 삼식이, 여름이.. 오래오래 살아다오~ ☞ 봉사자 혜빈씨와 쉼터 최고의 비비기 대마왕 연...
▲ 깜시 새끼 고양이일 때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발견 되 아파트 주민이 거두어 집안에서 어린 시절을 편히 보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후에 다시 집밖으로 내보내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아파트 단지 내를 떠도는 버려진 고양이...
이제 2살이 되어가는 메리...개춘기가 온걸까요? 창살에 발을 턱하니 올리고 표정은 반항이 가득합니다~^^
고양이 보호소에서 상영회를 하게 되면... 모두 모두 모여서 영상 감상중 입니다.
노란방 친구들은 모두 야생이랍니다ㅎㅎ 그런데도 장난감을 보면 이렇게 발랄해요~ 흐뭇한 이 모습 함께 봐요! 봉사자 Y.J님께서 놀아주셨습니다^^ 노란방 친구들중 '당근', ' 다시마', '후추', '소금'의 구조 스토리는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