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살이 되어가는 메리...개춘기가 온걸까요? 창살에 발을 턱하니 올리고 표정은 반항이 가득합니다~^^
일요일 한가로운 오후 고양이들의 집요한 애교를 공격을 뿌리치고 꿋꿋히 모래통을 퍼는 집사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8월 애사모 분들께서 찍으신 개들의 예쁜 한컷. 최근봉사 소식 : http://www.koreananimals.or.kr/218757
8월 18일 오후 9시 부터 약 30분간 실시간. 밤시간대라의 활기찬 고양이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밤시간대에는 낮과 다르게 대부분 고양이들이 깨어있기에 꽤나 분비는 편입니다. 활발한 고양이들과 프라이데이 나잇의...
8월17일 오후 5시 봉사자 한영지씨와 함께 약 40분간 고양이들과 함께 더운 오후 스폐셜~!
8월15일 광복절 라이브 오후 4시부터 1시간 15분가량 휴일이고 비온뒤라 조용한 오후 고양이들의 한가로운 낮잠 풍경을 보실수 있습니다.
8월14일 고양이 보호소 오후 5시 40분경부터 50분간 생생 라이브. 월요일이었지만 비가 많이 내린 관계로 조용한 오후였습니다. 중간 중간 고양이들과 쓰담 쓰담하는 집사의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회원 유정씨와 함께하는 고양이들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12분 경부터.. 오후라 확실히 움직임이 활발한 고양이들.. 주말 오후에 오셔서 모래통도 치워주시고 여러가지 도와주고 갔셨네요. 또 오세요~^^
고양이 보호소에는 새끼고양이 일때 눈도 뜨지 못한채 입소해 이곳 직원들이 수유를 해서 자라난 고양이들이 꽤 있다. 가끔식 드는 생각이..이들은 눈을 뜨자 마자 사람을 봤기에 본인들도 사람인 줄 아는듯, 고양이란 자각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