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더분하고 착한 성격의 돌순이~ 까만 모질이 매력적인 돌순이지만, 사진을 잘못찍으면 이쁜 눈망울을 찾기가 힘들답니다 우리 돌순이 반짝 반짝 빛나고 있는 이쁜 눈 찾으셨나요?
소싯적엔 더 미모가 확 피었지만, 지금도 죽지않은 미모~ 이름이 미희라 여자인줄 아시겠지만, 나이 지긋한 할배랍니다. 한미모 하는 만큼 성격도 한성격하십니다 ㅎㅎㅎㅎ 잘때는 그저 아기같은 미희입니다.
달랑이는 개보호소에서 가장 나이가 많습니다. 달랑이가 어릴때 함께하던 친구들은 하나둘 무지개 너머로 갔지만, 달랑이는 고비마다 잘 넘기면서 크게 아픈곳없이 이때까지 지냈어요. 근데 나이는 못속이나봅니다. 작년 10월부...
크리스와 메리방에 빨간 새 러그를 깔아주니 고요한 밤~ 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납니다^^ 마스만 이 방에 함께 있다면 이름만으로도 인사가 될 수 있는데 아쉽네요. 메리, 크리스 , 마스 완전체가 되지는 ...
무엇이 무엇이 다를까요?? 카메라를 쳐다보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지요?^^
고양이 보호소에서 상영회를 하게 되면... 모두 모두 모여서 영상 감상중 입니다.
11월 어느 한가\로운 보호소 낮 풍경 2
These Pictures are taken today afternoon someday November. cats are sleeping as always. Peaceful and Lovely. 언제나 처럼 낮잠자는 고양이들 한가로운 11월 어느 낮 풍경입니다.
친구인듯 애인인듯 가족인듯~ 늘 서로에게 애틋한 뚱자와 뚱식이 입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마구 느껴지시지요? 닮은듯 다른 두녀석... 시크한 뚱식이 애교쟁이 뚱자~ 늘 건강하게 잘 지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