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말과 2016년 초, 비슷한 시기에 입소한 생이와 하늘이.
생이구조 스토리는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koreananimals.or.kr/175186
►보호소의 한가로운 낮풍경(1) ►보호소의 한가로운 낮풍경(2) 보호소의 한가로운 낮풍경(2) ►보호소의 한가로운 낮풍경(1)
보호소 고참들 미희와 길송이.. 미희는 나이가 많아요..할아버지에요... 이곳으로 이사온 첫날 아직 익숙치 못한 모습이네요 지금은 유유해요~바깥 풍경 감상중 개보호소 고참들 뚱자 뚱식이 달랑이... 달랑이도 15살 할아버지에요...
►보호소의 한가로운 낮풍경(1) ►보호소의 한가로운 낮풍경(2) 보호소의 한가로운 낮풍경(1) ►보호소의 한가로운 낮풍경(2)
고양이 보호소 사무실의 책상 락커를 여는순간 작은 함속에 쏘옥 들어가 몸을 순긴 고양이 혜정. A4지 서류들을 깔고 앉은 순간 현행범으로 찰칵!
보호소 고양이 '용팔이'는 스코티쉬폴더 믹스로 보호소에서 가장 태평스럽고 한가로운 녀석이다. 이곳으로 이사한 첫날, 모든 고양이들이 낮설어 몸을 숨긴 와중에 태연히 혼자서 러그에 뒹굴며 피곤한듯 잠자던 그 모습. 저 평...
보 보호소 최고 미견인 노리.. 벨라와 진순이가 물고 짖어서 아작이 났던 너덜너덜한 방석이 그래도 노리가 앉으니 귀티가 나요. 제목인 즉 '여왕 노리'
이곳 KAPS 보호소의 연말 풍경입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2016 Photo by 동물들의 호프 신집사
2015년 말과 2016년 초, 비슷한 시기에 입소한 생이와 하늘이. 생이구조 스토리는 이곳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koreananimals.or.kr/175186
빼꼼~! 보호소 단짝 (?)이 된 진도 여형제 진순이와 벨라.. 열심이 도움다리를 한 이유인즉슨.. 새로 입소한 총각견 '행운이'를 견접하기 위함이지요.. 12월에 구조되 새로이 입소한 '행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