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대에서 대견이가 갓 태어나 눈도 뜨지 못하고 버림받은 아기 고양이 두마리를 아빠에게 물고 왔답니다. 컨테이너 박스 밑에 버려져 있는 아기들을 발견하고 아주 조심스럽게 한 마리씩 물어다 놓더래요. 온통 진흙투성이에...
3월에 입양한 에린과 나단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다른 사진 속에서 누락되어 조금 늦게 올립니다. 거실에 앉아있는 스모키와 리프 나단이 리프에게 음식을 주려고 하네요. 리프는 좋다고 무릎에 비비고 있습니다. 보호소에 있을...
페르시안 고양이 "강냉이" 는 어느 가정에서 약 1년을 살다가 협회로 입소되었다. 태어날 때부터 귀에 문제가 있었는지 소리를 듣지 못하여 그것 때문에 강냉이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키우기에 불편을 느낀 전 주인은 협회로...
시츄 수진이는 애사모를 통해 입양을 갔습니다. 17년동안 같이 산 개 푸치를 화장하러 다녀오는 길이었답니다. 사진과 내용을 애사모까페 에서 가져왔습니다. 글쓴이 : 완전소심(지나) 푸치 화장하고 오는길.. 행운이(수진이 기억...
안녕하세요. 우리는 2008년 4월에 KAPS에서 타호를 입양했습니다.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타호의 사진과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타호는 아주 사랑스럽고, 말도 잘 듣는 다정한 개가 되었습니다. 타호와 아스펜은 이제 오빠와 ...
Seefah(세파, 보리의 새 이름)는 미셀의 남동생인 Mark와 함께 캐나다 토론토의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마당에서 뛰어노는 모습 껌을 물어 뜯으며~ 마크와 함께 * 아래 주소는, 마크가 세파를 훈련시키는 모습입니다. http://ww...
삼순입니다. 삼순입니다. 드디어 제 소원이 이루어졌답니다. 지난 12월 초에 이웃 시골에서 데리고 온 놈인데요, 그 집 사정상 도저히 못 키우겠다고 아빠한테 연락이 왔었대요. 마음 약한 우리 아빠가 처음 데리고 왔을...
입양하기 전 엄마를 기다리며..
사이좋은 또이랑 유키 두 녀석들과 사아좋게 잘 지내는 딸아이를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우창욱&박미연 부부는 서울에 사시면서 영국 대사관에서 일합니다. 오래 전부터 대구보호소나 보은 보호소에 오셔서 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침내 결심을 하고 지난 토요일 장거리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
최근 입양간 동물들의 생활을 편지와 사진으로 이야기해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느끼고, 동물 사랑하는 여러분에게도 좋은 소식이 될 것 같아, 몇 가지 이야기를 올립니다. 불쌍한 동물들이 새로운 좋은 집을 찾아 잘 지내고 있는...
협회에서 입양한 연세와 최경화씨입니다. 최경화씨는, 연세가 참 착하고 재미있는 강아지라고 하였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사진 보내주신 경화씨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