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ey의 입양당시 모습 2008년 2월에 Tobey(토비)를 입양했습니다. 토비는 작고 약한 4개월짜리 개에서 건강하고 활동적인 18개월의 개로 자랐습니다. 우리는 이번 여름에 독일로 갑니다. 물론 토비도 우리와 함께 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2년 전에 입양한 고양이 "힘찬"입니다. 그 동안 건강하게 잘 지냈는데 최근에 밥을 먹지않고 애가 힘이 빠지고 좋지 않았습니다. 걱정이 되어 협회에 문의하니 방법을 알려주어 그대로 했더니 힘찬이는 이제 건강을...
Seefah(세파, 보리의 새 이름)는 미셀의 남동생인 Mark와 함께 캐나다 토론토의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마당에서 뛰어노는 모습 껌을 물어 뜯으며~ 마크와 함께 * 아래 주소는, 마크가 세파를 훈련시키는 모습입니다. http://ww...
3월에 입양한 에린과 나단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다른 사진 속에서 누락되어 조금 늦게 올립니다. 거실에 앉아있는 스모키와 리프 나단이 리프에게 음식을 주려고 하네요. 리프는 좋다고 무릎에 비비고 있습니다. 보호소에 있을...
시츄 수진이는 애사모를 통해 입양을 갔습니다. 17년동안 같이 산 개 푸치를 화장하러 다녀오는 길이었답니다. 사진과 내용을 애사모까페 에서 가져왔습니다. 글쓴이 : 완전소심(지나) 푸치 화장하고 오는길.. 행운이(수진이 기억...
또이가 아빠를 많이 닮았죠~~! 또이는 오자마자 아빠를 많이 좋아했어요. 그래서 고양이를 조금 꺼려하던 남편도 또이 애교에 넘어갔죠.ㅋ 유키는 암컷이라서 그런지 귀엽게 애교를 부려요.. 딸아이 베개옆에 같이 누워서 자기도 ...
사이좋은 또이랑 유키 두 녀석들과 사아좋게 잘 지내는 딸아이를 보면 너무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2008년 4월에 KAPS에서 타호를 입양했습니다.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타호의 사진과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타호는 아주 사랑스럽고, 말도 잘 듣는 다정한 개가 되었습니다. 타호와 아스펜은 이제 오빠와 ...
2월 14일에 오산 공군기지 봉사팀의 6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빙글이의 일기에서 가져옴. 오산 보호소에서 동물사료, 물품, 성금 등 많은 지원이 있어 기뻤지만 가장 기쁜 일은 불쌍한 뽀미를 엘렌이 입양한 것이라고 협회장님이 ...
쫑이와 함께 살고있는 금영자씨 댁의 손녀 김혜림양(초등 6년)이 이메일로 쫑이의 소식과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입양당시 모습 ----------------------------------------------------------------------------------- 저는 할머니가 (재)한국동물보호협회에서 입양한 작...
오랜만에 동보협을 방문하고 글과 사진을 올려봅니다^^ 오랫동안 저희 아파트 길고냉씨로 추위와 굶주림 또 사람들의 터부적인 냉대를 받고 외로운 삶을 살았을 저희집 폴군을 몇년동안 사료를 내준터라 그인연으로 저와 인연이 ...
우창욱&박미연 부부는 서울에 사시면서 영국 대사관에서 일합니다. 오래 전부터 대구보호소나 보은 보호소에 오셔서 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하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침내 결심을 하고 지난 토요일 장거리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