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0 (20:38:59)
쫑이와 함께 살고있는 금영자씨 댁의 손녀 김혜림양(초등 6년)이 이메일로 쫑이의 소식과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입양당시 모습 ----------------------------------------------------------------------------------- 저는 할머니가 (재)한국동물보호협회에서 입양한 작...
그래두 우리집에서 내가 젤 연륜이 높다... 내가 덩치도 젤 크다... 근데....내 발바닥만하던 녀석들이 인자는 덩치가 내보다 조금 작다... 하나는 감당할수 있는데 이것들이 둘이서 덤빈다.... 우띠~무섭다......(ㅡ.ㅡ) 오늘도 조...
안녕하세요??? 웅비를 입양해간 애사모회원 여태영입니다.. 일찍 웅비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희 까페에 올린 글입니다...^^ 웅비....아직까지도 어떤이들은 똥비라고 하는데.... 어디를 봐서 우리웅비가 똥비란 말...
2002년 3월 우리나라를 방문하고 저희 협회 보호소를 촬영, 취재하였던 이탈리아 국영 TV기자 다비데 데미칠리스는 대구 칠성 개시장을 방문하다가 보신용으로 철망케이지에 갇혀 있는 가장 불쌍하게 보이는 한국잡종 작은 개를 ...
현재 저희 집 식구는 총 세마리 +_+ 믹스견 6년된 길이와 +_+ [이번에 입양한] 시츄 대한이와 페키 나연입니다 ^-^ 이번에 입양해논 다음날 나연이와 대한이는 병원으로 직행했습니다 ^-^ 나연인 진드기로 _ 그리고 대한이는 ...
전 얼마전에 콜라(까만색 코카)를 입양했습니다.참고로 콜라라는 이름은 콜라처럼 까맣거든요 그래서... 콜라를 입양하게 된 사연을 말할려구 하니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네요 저와 콜라가 만나게 된 것은 레리를 입양받으러 갔다가...
지난 3월 25일 샴고양이 삼식이를 입양한 최선예씨께서 보내온 사진들입니다. 지난 3월 25일 샴고양이 삼식이를 입양한 최선예씨께서 보내온 사진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삼식이 입양한 최선예입니다. 삼식이는 저희 집에서 또...
살이 좀 빠졌지만 잘 먹고 잘 놀고 애교 만점입니다. 용량이 커서 사진이 안 올라가 '애사모'카페에 다~ 올렸어요~^^ 아직 홍역기가 남아서 아침에 발작을 했지만, 약도 잘 먹고 활기차니 금방 이겨낼 꺼라 생각합니다.
금봉이가 우리집(작업실)에 온지 벌써 한달이 되가고 있네요. 첨에는 아직 낯선 환경인지 쫌 서먹한 모습을 보이더니 이젠 익숙해졌는지 내가 앉아 있음 꼭 옆에 와선 머리를 내 무릎에 올려 놓고는 가만히 있어요. 근데 걱정이...
파란이를 입양한 가족의 소식입니다. 파란이 입양 당시 : http://www.koreananimals.or.kr/index.php?mid=adopted&page=2&document_srl=154304 2014년 겨울 처음 보호소를 방문하였을 때 하얀고양이가 저한테 먼저 다가와서 야옹...
지난 7월 중순에 로산나씨는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했다. 입양 당시 고양이가 너무 어리고 가냘픈 모습을 하고 있어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을 했지만 로산나씨의 사랑 덕분에 예쁘게 잘 자랐다. 아래는 로...
김상갑씨 부부께서 우리 골든 리트리바를 "코리"라고 이름 부쳐주셨군요. 행복한 코리 사진을 보니 저도 즐겁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입양 간 동물들 소식이 항상 궁금하여 가끔 전화로 안부를 물어보긴 합니다만 그 것 보다는 ...
지니 표정이 참 밝아 보여서 너무 다행이고 잘 보살펴 주시는 김혜숙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앞으로도 지니 소식 많이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