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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씨. 스포츠 서울에 정숙씨 글을 보냈으면 좋았을텐데요.

박 정숙씨 좋은 글 게시판에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의 진정한 전통은 상부상조와 약자에 대한 따뜻한 배려입니다. 개고기 식용은 그렇기에 한국의 진정한 전통을 해치는 악습입니다. 개고기 식용에 반대하는 많은 글...

협회와 이 글을 쓴 기자에게 한말씀...

>저도 처음엔 스포츠 서울에 들어가서 쓰려 했으나 로그인을 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데,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 이 신문사에 회원이 되기를 원치 않아 보낼 수가 없군요. 동보협 회원중 누가 혹시 가입되어 있다면, 제 글을...

금선란회장님~

  • 2004-04-13
  • 조회 수 13074

시간이 날때마다 가까운 앞산을 자주 찾습니다.. 꽃내음을 맡으면서 푸른산을 보면서...마음이 맞는 사람과 때로는..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과..처음 보는 사람과도 같이 산을 오르면서.. 도란도란 얘기을 나뉘는것을 좋아합니다.. ...

앞산은 우리집과 마주 본답니다.

  • 2004-04-13
  • 조회 수 13053
  • kaps

좋은 제안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냄새를 맡으며 앞산을 가본다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아주 좋을 것입니다. 운 좋게도 앞산은 우리 아파트에서 훤히 내다 볼 수 있답니다. 몇일 전 앞산 꼭대기에 동물로 인한 일이 ...

향숙씨 내가 짐작한 글이군요. 곧 마지막 창 하나 더 띄울 것입니다.

  • 2004-04-13
  • 조회 수 14145
  • kaps

향숙씨가 그동안 침묵을 지킨 이유는 이수산씨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 역시 향숙씨의 동물사랑하는 마음을 예뻐하고 좋아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개들을 식용, 애완 나누고자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

회장님께...

  • 2004-04-13
  • 조회 수 21752

오랜 시간동안 회장님과 동고동락을 같이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전 회장님도 존경하고 이수산님도 존경합니다.. 그래서 회장님이 동보협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수산님을 공지창에 띄워 그 분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주는 것에 대해...

침묵을 깨며....

  • 2004-04-13
  • 조회 수 17634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동물단체 여러곳을 드나들며 동물단체와 회원들에게서 참으로 많은 것은 보고 느꼈습니다.. 누구나 한 번 쯤은 아무 잘못없이 오해도 받고 비난도 받고 욕도 얻어 먹었을 것입니다..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침묵을 깨며....

정향숙씨 이 세상에는 중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무조건 다른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조건 다 좋게만 생각하려는 경향도 문제입니다. 그러나 정향숙씨 경우는 모든 사람을 다 좋게만 생각하는 것은 아...

침묵을 깨며....

제 의견도 윗분의 의견과 같습니다. 자꾸 이수산이라는 분을 옹호하려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진심으로 또한 객관적으로 그러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회장님을 비롯한 동보협 전체는 나날이 바쁘기만 한 곳이...

동물보호단체들 반성의 기미가 없군요

저는 이번일을 계기로 한국의 몇몇 동물단체들에 정말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명색이 동물단체라는 단체들이 단합해서 식용견 애완견을 합리화시킬 수 도 있는 조항을 적극 반대 하기는 커녕 그러한 조항이 아무 위험이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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