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질문이 있습니다.

  • 2004-08-18
  • 조회 수 14397
  • kaps

아무래도 많이 먹는 녀석이 회충약을 많이 먹게 되겠고 너무 먹으면 좋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곁에서 지켜볼 수 있다면 모르되 밖의 동물들은 아무래도 위험요소가 있을 것 같아 기생충약은 그냥 내버려두고 음식만을 주...

이관희 수필가의 개고기 옹호론..?

오늘 서핑을 하다가 문득 든 생각입니다. 제가 아는게 없어서 잘 모르지만, 이런 저런 책에서 개고기 옹호성의 글들이 제법 있는것 같던데요. 그에반해 반대론의 책은 어떤게 있습니까? 대체로 몇몇사람들이 떠든 개고기 찬성론...

이관희 수필가의 개고기 옹호론..?

  • 2004-08-19
  • 조회 수 19042
  • kaps

좋은 생각입니다. 아직도 개고기는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무척 민감한 이슈입니다. 그래서 나가서 사람들에게 교육을 시키기 전에 회원님들이 동물보호와 개고기에 반대되는 글을 많이 읽고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더 나은 효과...

서울시 애완동물 등록제 입법추진에 대해서...

오늘 동아일보에서 본 기사를 보고... 속상한 맘에 첨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기사의 내용은 애완동물 출입 금지 지역을 지정하고... 어깨 높이 40cm,체중 20kg 이상의 개를 '위험한 개'로 지정해 등록시키는 등의 내용을 담고 ...

서울시 애완동물 등록제 입법추진에 대해서...

저도 그기사를 봤습니다 정말어이가 없는 말투성이었습니다. 식용동물과 구분을 한다는것도 도덕적인 문제가있지만 구분을 위해 몸무게와 어깨높이로 위험개를 정한다는 말도안되는 소리까지 합니다. 큰개는 무조건 위험하다? 개를 알...

서운함과슬픔으로글을씁니다

예전에 방울이라는 개를 살려달라고 호소하면서 글을 썼던사람입니다. 동물보호협회에 도움을 요청한 직후 주소를 알기를 원하시는것 같아 주소를 알려드렸는데요 결국 그 후 아무런 답변이 없었구요... 그곳 대구 와 제가 사는 부...

서운함과슬픔으로글을씁니다

  • 2004-08-15
  • 조회 수 17733
  • kaps

미숙씨의 방울이는 누구의 도움도 못 받고 결국 그렇게 죽었다니 저희 역시 슬픔을 느낍니다. 대한민국 곳곳에, 특히 시골 쪽으로는 개를 가족보다는 보신용으로 키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곳의 개들은 대부분 방울이보다 더한...

아파트 관리규약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대구 중구 동산동 아파트에 노모가 한 분 계신데, 혼자 적적하시다 하여 말티즈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시며 가족같이 살고 계십니다. 헌데, 아파트 관리규약이라며, 개를 다른데로 옮기거나 주...

아파트 관리규약

  • 2004-08-14
  • 조회 수 18935
  • kaps

신영씨 어머님께 몇일 전 전화드려 자세히 설명드리고 대응하는 방법도 알려 드렸습니다. 공문은 좀 더 있다가 보내달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성격이 강한 사람도 있고, 약한 사람도 있습니다. 내 개가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

아파트 관리규약

감사합니다. 계속 노력해 보겠습니다. > >신영씨 어머님께 몇일 전 전화드려 자세히 설명드리고 대응하는 방법도 알려 드렸습니다. 공문은 좀 더 있다가 보내달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 >성격이 강한 사람도 있고, 약한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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