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호랑이와 병아리가 함께 사는 곳 (금선란)

  • 2004-08-24
  • 조회 수 10794
  • kaps

아래 를 읽고 소감을 써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장 바라는 꿈은 강한 존재가 약한 존재를 괴롭히지 않는 모든 생명이 함께 평화롭게 사는 세상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함께 교회를 자주 가곤 하였...

Re: 박지아씨-서울시 애완동물 등록제 입법추진에 대해서

  • 2004-08-24
  • 조회 수 19424
  • kaps

약 일주일 전에 농림부와 전화로 잠시 이야기를 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장 우리가 우려했던 2조 3호 – “애완동물이란 정서 함양과 동반을 목적으로 기르는 개나 고양이를 말한다 - 에서 목적이 애완, 식용으로 나누어...

"버려진 동물들의 이야기"

여러분들이 많이 읽고서 글을 올려 주셔서 동보협의 회원 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회장님께 50부를 택배로 받아서 선물 뿐더러 강매 아닌 강매를 하기도 하고, 밥 사주고 커피 사주며 떠 넘기지만, 사람들의 읽고 난후의 반...

<버려진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고...

부끄러워 지내요. 애들에게 개미를 손가락으로 꾸욱눌러 잡게한일이... 책을 읽고 동물보호협회에도 가입하게 되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혼자 빨리 읽고 싶었는데 애들이 좋아해서 큰소리로 거의 한권을 다읽었어요. "엄마 까칠이가...

<버려진 동물들 이야기>를 읽고 알게된 세상

친구가 "너두 읽어봐"라며 내민 란 이 책을 평소 동물들을 좋아하는 저였기에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그냥 예쁜 강아지, 고양이를 보고 '예쁘다'하기만 한게 다였던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는...

동물학대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 질문이 있는데, 회원이 아니면 글을 쓸수도 없고해서 이모 아이디를 빌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고양시 일산구에 '라페스타'라는 쇼핑거리가 있는데 일자로 길이 나있고 양쪽 싸...

동물학대에 관한 질문입니다.

  • 2004-08-21
  • 조회 수 17665
  • kaps

말이 24시간 제대로 쉬지 않고 일하는 것 같고 쉴 장소가 없어보여서 마음이 아픈데 동물학대라고 생각하는 것이 주관적이라고 고민하고 있나요... 우선 백화점에 들어가시거나 주변에 묻거나 그 말을 다루는 사람에게 물어 누가...

동물학대에 관한 질문입니다.

우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레페스타의 전화번호는 031)920-9420 입니다. 말마차는 개인이 운영하는건데 라페스타쪽에서는 승인만하고 직접 관리하고 있지는 않다고 하네요.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시정요구와 항의를 하겠습니다.

레페스타에 전화문의...

  • 2004-08-28
  • 조회 수 12173
  • kaps

며칠 전에 레페스타에 전화로 문의해 보았습니다. 그곳의 관계자분들이 판단하기에는 말이 학대받을 정도로 말마차를 운행치는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단 협회측에서는 말의 하루일과를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였더니 오...

dog beach

저는 현재 시카고에 있으면서 미시간호에 있는 dog beach를 가 보곤 합니다. dog beach는 개와 개의 주인들이 가서 바다로 공을 던지면 개가 바다로 헤엄쳐 가서 물어오곤 하죠. 마음대로 뛰놀고 장난치고 여러개가 모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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