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와 병아리가 함께 사는 곳 (금선란)
아래 를 읽고 소감을 써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장 바라는 꿈은 강한 존재가 약한 존재를 괴롭히지 않는 모든 생명이 함께 평화롭게 사는 세상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함께 교회를 자주 가곤 하였...
|
|
Re: 박지아씨-서울시 애완동물 등록제 입법추진에 대해서
약 일주일 전에 농림부와 전화로 잠시 이야기를 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장 우리가 우려했던 2조 3호 – “애완동물이란 정서 함양과 동반을 목적으로 기르는 개나 고양이를 말한다 - 에서 목적이 애완, 식용으로 나누어...
|
|
"버려진 동물들의 이야기"
여러분들이 많이 읽고서 글을 올려 주셔서 동보협의 회원 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회장님께 50부를 택배로 받아서 선물 뿐더러 강매 아닌 강매를 하기도 하고, 밥 사주고 커피 사주며 떠 넘기지만, 사람들의 읽고 난후의 반...
|
|
<버려진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고...
부끄러워 지내요. 애들에게 개미를 손가락으로 꾸욱눌러 잡게한일이... 책을 읽고 동물보호협회에도 가입하게 되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혼자 빨리 읽고 싶었는데 애들이 좋아해서 큰소리로 거의 한권을 다읽었어요. "엄마 까칠이가...
|
|
<버려진 동물들 이야기>를 읽고 알게된 세상
친구가 "너두 읽어봐"라며 내민 란 이 책을 평소 동물들을 좋아하는 저였기에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렸습니다. 그냥 예쁜 강아지, 고양이를 보고 '예쁘다'하기만 한게 다였던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는...
|
|
동물학대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 질문이 있는데, 회원이 아니면 글을 쓸수도 없고해서 이모 아이디를 빌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고양시 일산구에 '라페스타'라는 쇼핑거리가 있는데 일자로 길이 나있고 양쪽 싸...
|
|
동물학대에 관한 질문입니다.
말이 24시간 제대로 쉬지 않고 일하는 것 같고 쉴 장소가 없어보여서 마음이 아픈데 동물학대라고 생각하는 것이 주관적이라고 고민하고 있나요... 우선 백화점에 들어가시거나 주변에 묻거나 그 말을 다루는 사람에게 물어 누가...
|
|
동물학대에 관한 질문입니다.
우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레페스타의 전화번호는 031)920-9420 입니다. 말마차는 개인이 운영하는건데 라페스타쪽에서는 승인만하고 직접 관리하고 있지는 않다고 하네요.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시정요구와 항의를 하겠습니다.
|
|
레페스타에 전화문의...
며칠 전에 레페스타에 전화로 문의해 보았습니다. 그곳의 관계자분들이 판단하기에는 말이 학대받을 정도로 말마차를 운행치는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단 협회측에서는 말의 하루일과를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였더니 오...
|
|
dog beach
저는 현재 시카고에 있으면서 미시간호에 있는 dog beach를 가 보곤 합니다. dog beach는 개와 개의 주인들이 가서 바다로 공을 던지면 개가 바다로 헤엄쳐 가서 물어오곤 하죠. 마음대로 뛰놀고 장난치고 여러개가 모이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