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색나비 이야기
나비를 돌보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나비는 사람을 어느정도 믿고 따르는 고양이인 것 같은데요, 나비에게 관심을 갖고 먹을것을 가져다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는반면에 나쁜 사람들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되고 가슴이 답답합...
|
|
미니입양자와 연락이 안되네요
9월첫째일요일에 협회갔다가 부산의 학생의 부탁으로 포항으로 입양된 미니(고양이)주인과 전화 연락을 해보니 아직까지 착신정지가 되었어요....... 더 걱정이네요... 그리고 저희 학교에서 책을 검토해보고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회...
|
|
미니입양자와 연락이 안되네요
부산의 두환학생이 포항으로 입양보냈다던 그 고양이 말이군요. 연락 두절상태니 입양보낸쪽에서 걱정이 많아, 마침 현숙씨가 포항에 계시는 관계로 두환군이 개인적으로 부탁을 했었지요? 계속 소식을 모르니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
|
하늘이 실종...
안녕하세요. 하늘이 이야기란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드리고요. 하늘이 누가 데려갔나봐요. 모르는 사람따라 가진 않는 녀석인데... 아무래도... 주변에서 돌봐주시는 분 중에 데려가셨나봐요. 누구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이왕데려간거...
|
|
주영씨 아들데리고 병원가다가.....~~~
주영씨....! 메일을 보낼까 하다가 우리 학규는 협회에서 입양한 아가라서 그냥 게시판에 글을 올려 봅니다. 우리집에 애들이 현재 여섯이 되었답니다. 페키가 셋이고,,,그리고 팡이가 하늘나라 가고 ,안락사위기에 있던 나이든 말...
|
|
주영씨 아들데리고 병원가다가.....~~~
오랜만에 학규소식을 주셨네요. 요즘 비가 오락가락 하니 바닥이 미끄러워 넘어지신것 같은데,그래서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혹시 삔데는 없는지요? 그렇게 크게 넘어지고 삔곳이 없는것도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학규가...
|
|
사흘동안 많이 나아진 주영씨 아들....~~~
학규엄마의 답이 올라오니 무엇보다 기뻐하는 우리 학규네^^ 덕분에 상처는 어제보단 많이 가라 앉았습니다. 학규역시 뻘겋게 부어 오르던 귀속 붓기도 많이 가라앉고, 병원 다녀와서는 아주 기분이 좋은지 잘 놀고 ...오늘도 아...
|
|
부끄럽지만.....
다니는직장의 내부사정의 악화와 갑작스런환경변화..인사조정으로인해 그간 회원이랍시고 협회사이트에 방문은물론 성금조차 내지못했습니다 오랫만에 찾아와 둘러보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가슴아픈사연들과 뉴스들이 가득하네요.처음 회원...
|
|
지영씨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영씨의 동물사랑하는 마음이 가득담긴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동물학대의 현실에 슬퍼하는 지영씨의 마음 잘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주변의 동물들을 거두어 들여 그들의 불행을 방지하고 사랑으로 ...
|
|
이제서야 회원가입했습니다,,(가입인사드립니다)
오래전부터 사이트가 바뀌었다는것을 알았지만,, 이제서야 가입을 했습니다 사이트가 훨씬 보기편하고 정감있습니다 사이트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것이 느껴집니다 저는 숫고양이 두마리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모두 중성화되었구요 첫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