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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마나 아팠을지..

인간의 잔인함을 이렇게 사진으로 볼때마다 저는 저희고양이들에게 무척이나 미안해집니다 인간이라,,미안하고,,이렇게 잔인한 족속의한사람이란 것이 그저 미안할따름입니다 아가들 구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이쉽지 그렇게 신고가 들...

불쌍한 강아지들...

이런 사진을 대할때마다... 가슴이 너무 저려옵니다. 아무렇지도 않다는 목이 끊어질듯한 아이의 눈망울이 더 맘을 아프게 하네요. 사람들때문에 아팠던 만큼... 건강을 빨리 되찾아서 보호소 강아지들과 뛰어놀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아파트에서 쫓겨나면...

만약에 아파트에서 동 주민들에게 동의도장을 못 받아서 개를 기르지 못할경우에는 그 개를 버리거나 누구한테 맡길수는 없어요. 7년동안 같이 생활해온 나의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파트에서 나와야 하는경우(주민들이...

만약에 아파트에서 쫓겨나면...

  • 2004-10-03
  • 조회 수 12279
  • kaps

베란다에 본 소변을 제때제때 치워주지 않는다면 냄새가 나겠지요. 가까운 동물용품점에 가시면 화장실 용품이 있는데요 화장실도 있고, 소변을 바로바로 흡수하는 패드도 있습니다. 그런 화장실 용품을 장만해서 소변을 보는 장소...

아파트에서 베란다에서 소변보면 안되나요?

친구한테 들은 얘기인데 베란다에서 강아지가 소변을 보면 냄새가 다른집에까지 난다고 하는데...그게 사실이면 어떻해요. 저는 아파트 16층에 사는데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거든요. 그런데 강아지가 똑똑해서 지가 벌써 화장실을 알...

질문있어서요.

안녕하셔요 .. 질문이 있어서요.. 미켓(숫컷 1년하구 6개월정도)이 가끔 변이 묽어서요. 3개월된 길냥이를 데리고 올때 병원에가니 원충이 있어서 치료를 완전히 하고 올해 8월에 예방접종하면서 다시 검사하니 깨끗했어요 처음에...

상담을 권합니다!

박혜선님... 올린신 글 내용 잘 봤습니다. 서울 사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애들 병이 정말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지만,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서 큰 일을 당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답니다. 저 역시 그랫던 경험이 몇 번 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전 집이 공릉동이거든요 . 평상시 예방접종하러 차로 10분거리의 병원에 가거든요 . 근데 가는동안 미켓이 너무나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기운이 다빠질 정도에요 .. 케이지 안에서 울고 냥냥거리고.. 홍은동까지 ...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혜선씨 글 잘 봤고 이해는 하지만..... 저도 혜선씨네 만큼 거리에 살고 있습ㄴ다. 택시타고 1시간 넘게 걸려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녀오면서 애들 병에 대해서 확실한 병영과 치료법 을 알고서 돌아 오는 발길은 무척이...

동물을 이용하는 장사꾼들에게 장사가 안 되도록 해주는 길 뿐입니다.

  • 2004-10-01
  • 조회 수 11298
  • kaps

냥이네 퍼옴 글을 읽고... 동물을 이용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동물을 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물론 마음이 많이 아픈 것은 잘 알지만 길거리에서 강아지, 새끼 고양이, 새끼토끼 등 장사하는 사람은 수 없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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