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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암컷 길고양이를 포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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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 있고 1년 넘게 길고양이 암컷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 >>첨에는 그저 고양이가 안스러워 먹이를 주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고양이가 너무 자주 임신을 한다는 겁니다 >>먹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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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댓글달때 착각할 수 있습니다.
희남씨 원래 게시판 글자 색깔이 연하여 새로 게시판 답글 디자인과 글자 색을 바꾸어답니다. 그랬더니 기존보다 약간 틀려 사람들이 혼돈되어 게시판 글이 얼마전에 오랫동안 올라오지 않았답니다. 희남씨도 오랫만에 글을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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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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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기장군청에 항의 글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허접하고 두서없는 저의 글이지만 회원님들이 가다듬어서 기장군청에 꼭좀 올려주세요 마음급한일이 있어 글도 손에 잡히지않는 상황에 그래도 올려보려고 몇번을 시도해보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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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청의 반려동물번식쎈다 설립을 결사반대하며
통신의 힘을 빌어 수없는 호소와 탄원을 해보았으나 돌아오는 것은 기계화된 듯한 일관된 답변.................... 동물복지를 위해 지금 정부가 시급히 실천해야 하는 것 은 생명경시로 인하여 거리를 떠도는 유기 견을 양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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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슬픈 기막힌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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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기적의 집 에 불이 나 150여명의 아가들이 화마속에 육신이 쓰러졌다합니다 어찌한단 말인가요 그 죄없는 생명들이 철장에 갇혀 울ㅇ타리에 갇혀 아우성치다 비명속에 죽어갔습니다 누구의 죄일까요 저의 육신이 화마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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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잡아먹지 말자.(법정스님께서 기고하셨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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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인간과 같다고는 절대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인간생활과 가장 가까운 동물>인 개만은 특별히 봄으로써 인간의 동물에 대한 사랑의 의식 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 같다. 개도살을 방지한다면 은연중에 다른 동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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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된 투쟁만이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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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일수밖에 없는 몸둥이를 질책이나 하듯 천 리 밖을 떠돌아다니는 이 허접한 마음 탓으로 일신의 조용한 시간조차 허용치를 못하며 몸부림쳐보아도 언제나 더러운 세상은 지옥을 안겨주기만 하는구나. 장마철 도 아닌데 흐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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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날아든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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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탁한 이 시대 누구보다도 맑고 순수하신 정신으로 맑고 향기롭게 진정한 수도자로서의 길을 열어오신 법정 큰스님 영혼을 깨우쳐주시는 여러권의 수필집 은 한결같이 병든나라를 걱정하시고 약자로 태어난 생명들을 사랑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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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있는 개를 유기견취급해..안락사 시키는법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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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사랑하는 봄이(개)를 허무하게하늘나라 보낸사람입니다.. 이리 글올리는이유는 너무 마음아프고 유기견 취급받고 안락사 당해 너무너무 원통하여 글을올림니다 2월10일경 저녁10시쯤 목욕휴 어머님따라 슈퍼갔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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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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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셧어요?
이번에 대구에 눈이많이왓네요..
혹시 감기는 안걸렷는지 걱정되네요^^
담주에 미용봉사하러 가고싶은데..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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