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좋아 아무나 잘따르는 불독 방순이는 봉사자 니콜부부가 외국인 입양자를 찾았다. 방순이는 곧 미국으로 새가족과 함께 떠날예정이다.
홍영주씨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의 유기동물보호검색을 통해서 맘에 드는 시츄를 발견하였다. 사진을 통해 겁이 많은듯한 시츄를 보고 불쌍한 마음이들어 입양하기로 결정 하였다고 한다.
외국인들은 품종견보다는 잡종 발바리종을 더 선호하는것 같다. 명랑한 성격의 연호는 브랜든의 좋은 친구가 될것이라 하였다.
Sarah는 고양이 입양을 위해서 경기도 평택에서 대구입양센터까지 어린 딸들과 함께 찾아왔다. 많은 고양이들 중 삼색고양이 단풍이가 마음에 들어 입양을 결정하였다. 엄마따라 입양센터를 방문한 Sarah의 딸들
가필드는 3번이나 입양갔다가 파양을 당한 고양이다. 주인이 임신을해서거나 또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해야해서 못키운다는 둥, 가필드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 주인들이 문제가 생겨서였다. 3번의 아픔을 겪었지만 워낙에 착한 성...
Danna Scott씨는 협회 보호소개를 입양하기 위해서 강원도 속초에서 대구까지 방문하였다. 많은 개들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잡종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하였다. 아래 사진은 보호소 근처 산책을 나와서 찍은 사진.
젖먹이때 형제인 "뚱식이"와 함께 보호소에 들어온 "깜보"는 약 2년가량을 고양이보호소에서 윤구, 달랑이 뚱자와 함께 지내왔다. 그러던 중 이번에 Jo whitham 부부의 마음에 들어 입양을 가게 되었다. 전남 목포에 살고 있는 ...
진도견 "애자"는 작년 7월 어느날 새벽에 무슨 사고인지 한쪽눈이 다쳐 피가 철철 흐르는 상태로 도로를 배회하다가 어느 아주머니의 신고로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들어온 즉시 눈 수술을 했지만 다친 눈의 시력은 돌아오지 ...
노랭이는 생후 3개월 가량 되었을때 뒷다리 안쪽이 찢어져 상처가 심한 상태도 보호소에 들어왔다. 오랜기간 치료를 한 끝에 다리가 완치 된 노랭이는 사랑이와 함께 고양이보호소 앞마당에 지내왔다. Rhiannon black씨는 고양...
3월초 어린 강아지로 입소한 대호는 몇달간의 보호소 생활 동안 조금더 자랐다. 몸집은 점점 커져 가는데 잡종이라 입양인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았다. 외국인 봉사자 니콜 부부가 경기도 일산의 마리를 입양자로 주선해 주었다...
서정구씨는 뇌수술을 두번 받았으나 열심히 가게를 운영할 정도로 완전히 회복하였다. 그동안 강아지를 기를 경황이 없었는데 건강도 되찾고 입양센터를 방문하여 전에 죽은 말티즈와 비슷한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었다.
키우던 개가 죽고 2년이 지난 다음 다시 유기견을 입양한 오경묵씨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