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원씨와 말티즈
조성훈씨 부부는 사고로 한쪽다리를 절룩거리는 시츄가 불쌍하여 입양을 결정하였다. 시츄는 오랫동안 배회동물로 살았는지 털이 엉망이었는데 조성훈씨의 부인이 직접 털손질을 해 주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새 주인을 만났으니...
길에서 배회하다가 입소하게 된 푸들 몽이는 잠깐동안의 보호소 생활을 마치고 하순자씨 댁으로 입양가게 되었다. 몽이가 두번다시 주인에게 버림 받는 일 없이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Michael Tilley씨와 허스키 보영이 새끼 세마리 중, 두 번째 입양. 보은 봉사자 미셀이 주선하였다.
Steven Larosa씨와 허스키 보영이 새끼 세마리중 가장 큰 허스키, 마지막 입양. 봉사자 미셀의 도움으로, 보영이 새끼를 모두 새로운 집을 찾게되었다.
황준섭씨와 말티즈
강형주씨와 허스키
안미용씨 가족과 두마리 개들
전은주씨 가족과 시츄
입양자 이미숙씨는 한마리 말티즈(첫번째 사진)를 입양하고 며칠 뒤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다며 비슷한 크기의 말티즈(두번째 사진)를 입양하였다. 두 말티즈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새로운 엄마를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고, 오래...
Larral 부부와 아기고양이
복희는 야생들개의 새끼였다. 아파트 하수구 배관에서 어미가 여러마리 새끼를 낳았는데 사람들에게 들키자 즉시 새끼들을 다른 곳으로 옮겼다. 그러나 복희는 제일 마지막에 남아 어미가 다시 데리러 오기 전 협회 구조직원에게...
꾀순이는 생후 4개월에 입소되었는데 겁이 많아 사람만 보면 벌벌떠는 겁쟁이였다. 그러나 직원의 꾸준한 사랑으로 지금은 어떤 개보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고 건강하다. 솔직히 말하여 꾀순이가 좀 못난이같이 보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