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4 (17:57:50)
2007.01.14 (21:49:23)
김봉경씨와 택이(페키니즈)
이세윤씨와 냥이
말썽쟁이 장군이 눈구경 아빠랑 다녀왔어여......... 어찌나 까부는지..... 잠시도 가만 안있어여....ㅎㅎㅎㅎㅎㅎ
신이의 찰떡 작전에 넘어가는 메리언 메리언과 꽁치 매리언 애덤스씨와 신이 대구 대명동에 사는 외국인 애덤스씨는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가, 사진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야생의 아기고양이(생후 3개월)를 입양하였다. 자신의 첫...
새롬이(흰색 페키)는 2002년 봄, 협회에 들어왔다. 그동안 한번 입양되었으나, 파양된후 다시 협회로 돌아왔다. 몇번의 입양기회가 있었으나, 또 파양될까 걱정이되 보내지 않다가, 이번에 인연이 닿았는지 좋은 가정에 입양되었다...
3월7일 두마리의 냥이를 입양한 애덤스씨의 최근 근황. 입양하는날 야생상태의 삼색냥이를 사진에 담지 못했으나, 일주일이 좀 넘은 오늘 애덤스씨의 품에 안겨 많이 순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사람 좋아하는 신이 여전히 겁이많...
"여기에 다 죽어가는 개 한마리가 박스에 담겨있네요. 얼른와서 데리고 가세요" 라는 신고를 받고 가서 구조한 개가 바로 허란이다. 그러나 막상 데리고 와서 보니 약간의 탈진과 감기증상만 있어 약을 먹고 바로 회복하였다. ...
입양자들은 대체로 순종의 소형견을 선호 하는데, 잡종이면 어떠냐며 환하게 웃는 양현미씨 모녀와 입양견
마금란씨는 딸이 펫샵의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르는 것을, 샵에서 사기보단 협회의 버려진 동물을 입양하자고 딸을 설득했다. 협회에 방문하여서도 계속 강아지를 사달라고 투정을 부리는 딸을 달래며, 작은 말티 한마리를 딸의 ...
코점이는 작년 가을 손바닥만한 크기의 아기 냥이로 협회 사무실에 들어왔다. 그동안 많이 아파 죽을 고비도 넘기고, 온갖 병치레 끝에 보름전 부턴 살도 붙고 피부병도 나아지고 있었다. 미국인 영어강사 제니퍼는 아직 감기...
김형숙씨 댁에서 예쁘게 크는 몽이. 김형숙씨가 며칠전 협회에 몽이의 안부전화를 주었다. 애교가 너무 많아 집안의 귀염둥이가 됬다며 자랑이 대단했다. 협회직원이 형숙씨의 집을 방문하여 몽이의 사진을 찍어왔다.
가농씨와 실바 한국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미국인 가농씨는 동물을 모두 좋아하지 만 허스키를 가장 좋아한다고 하였다. 처음은 새끼 허스키를 원하였는데 새끼가 없고 하자 다 자란 큰 녀석들 뿐이라고 하니 큰 애들도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