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영씨와 시츄
6월 중순 보호소에 들어온 복동이. 주인이 곧 찾아올거라고 119구조대에서 통보를 받았으나 소식이 없었다. 씩씩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입양센터를 방문한 김이영씨 가족의 맘에 들어 입양가게 되었다.
"까불이"는 약 한달전 길에서 배회하다가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하고 보호소에 맡긴 말티즈다. 워낙에 명랑하고 장난이 심한 탓에 이름이 "까불이"가 되었다. 한편 14년을 키우던 말티즈가 죽어 비슷한 개를 입양하기위해 보호소를 ...
영국인 봉사자 엠마와 2개월된 아기고양이 한나와 한돌이. 한나와 한돌이는 서울의 회원 한선희씨가 구조하여 협회로 입소시킨 고양이들이다. 협회 보호소로 자주 봉사활동을 오는 엠마와 안나는 어느날 다섯마리 새끼 고양이를 ...
이숙연씨와 스파니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