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의 이름을 따서 옥수라고 지어준 시쮸는 어느 유치원에서 애들이 공부하는 방에 갑자기 뛰어들어 왔다고 하면서 유치원 원장님이 데려왔다. 이미 깨끗하게 잘 다듬어진 옥수는 곽인영씨 부부에게 즉시 입양이 되었고, 자녀들...
3월에 입소한 시츄 봉덕이는 활발하고 씩씩하게 보호소생활을 하다가 역시 유쾌한 정광씨 가족에게 입양되었다.
10년동안 키우던 고양이가 나이들어 세상을 떠나 다른 고양이를 입양하러 온 로베르트 씨는 나이 든 고양이 2마리를 입양했다. 한국인 예비 부인과 함께 왔지만 사진에는 함께 나오지 않았다. 로베르트씨는 병들고 늙었어도 상...
조재성씨 가족과 진도견 (옆의 갈색 개 "옥이"는 다른 친구가 입양가는 것이 부러운지 입양자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다.)
장준용씨와 삼돌이 비글 삼돌이는 작년 가을에 보호소에 입소 하였는데 온몸이 피부병에 영양실조까지 겹쳐 뼈밖에 없는 몸집으로 겨우 밥을 먹으며 항상 생기가 없이 곧 죽을듯 잠만 잤다. 좀 건강이 좋아져서 외국인 부부에...
정애자씨와 시츄
보은보호소 동물동 앞 마당에서, 샤샤를 만져주고 있는 우창욱씨 샤샤를 안고 있는 박미연씨 우창욱씨 부부와 함께 산책 중인 샤샤 보은보호소 들어가는 입구 표지판 앞에서 보은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는 샤사와 챌시와 메기는...
정웅학씨와 미니핀
류양현씨 부부와 요키.
학돌이 (검은시추)이는 2002년 이른봄 경산에서 젊은 여성에게 구조되어 입소하였다. 당시 보호소에 먼저 들어온 검은시추 학규와 비슷해 학돌이라고 이름 지었다. 천성이 명랑하고 남을 괴롭히는 법이 없던 학돌이는 봉사자나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