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는 약 6개월전 누군가가 협회 보호소 앞에 버려두고간 두마리 페르시안 고양이 중 하나이다. 보호소에서 직원들의 보살핌을 받으면서도 항상 옛 주인을 잊지 못하는 듯 하여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좋은 새 주인을 만나게 되...
야생고양이인데도 사람을 너무 잘 따르는 안젤리. 애견훈련사 이하나씨가 구조한 뒤 중성화수술후 사랑하는 새 가족에게 입양된 안젤리 최근 모습.
Luke Cook씨와 말티
이희숙씨는 길에서 배회하는 말티즈를 몇일간 보호하며 주인을 찾았으나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협회에 맡기며 주인을 찾아주고자 했다. 얼마를 지나도 주인소식이 없는걸 확인한 이희숙씨는 정식으로 입양절차를 밟아 불임수술후에...
입양코너에 있던 치치와 유난주군. 난주군 가족은 협회에서 가까이 살고 있다. 입양은 오래 전에 하였는데 감기 기운이 있다고 런닝 샤츠 바람으로 협회로 약 얻으러 뛰어왔다. 난주가 치치를 특별히 귀여워하는 행동이 기특하...
곽미혜씨는 방울이가 약 10살이나 넘은 노인임에도 불구, 불쌍하다고 입양하였다. 방울이는 비록 늙어도 협회 보호소에 있을 동안 같이 한방에 있었던 크고, 작은 개들 속에 가장 대장 노릇을 해왔다. 맛 있는 음식은 혼자 독...
입양받았어요
꼬리가 마비된 상태로 들어와, 단미 수술을 하고 임시 보호 가정에서 지내던 하양이가 마음씨 고운 언니 두명을 만나 새로운 가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하양이가 새 언니들과 행복하게 지내길!
정미경씨와 까미
김경희씨와 시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