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Gozzo 씨와 프랜치 불독
Larral 부부와 아기고양이
불임수술 받기 전, 동물병원에서 효녀를 안고 있는 말론 딜로이(왼쪽)와 효재군(오른쪽) 약 2주전 부산회원 유효재군이 구한 강아지(효녀)를 잘 돌봐줄 보금자리가 나타나, 오늘 입양되었습니다. 말론 딜로이는 대구 영진전문대학의...
제목 없음 강냉이 입양자 페르시안 고양이 "강냉이" 는 어느 가정에서 약 1년을 살다가 협회로 입소되었다. 태어날 때부터 귀에 문제가 있었는지 소리를 듣지 못하여 그것 때문에 강냉이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키우기에 불편...
Beata(강아지를 안고있는 분)씨와 말티
성증교 할머니는대구 관문시장에서 곡물장사를 하고있다. 우연히 3년전 시장바닥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한마리 주워, 이름을 "진아"로 지어주고는 친자식 이상으로 사랑하며 지금까지 잘 보살피고 있다. 약 2주전에는 진아가 갑자...
최근에 들어 온 작은 개들은 즉시 입양이 잘 되었다. 보경이는 어느 분이 킥 서비스로 보내왔는데 자신이 키우던 개를 주었다고 거짓말 하는 것 같았다. 입소한 작은 개들이 모두 깨끗하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들어 온 즉시...
뽀메는 나이가 많아 거의 입양포기 상태 였는데 구본호씨 가족은 그런 뽀메가 너무 가엾다고 입양을 결정 하였다. 함께 입양간 강아지는 뽀메랑 사이가 좋아 한 케이지에서 생활 하였는데 떼어놓기가 불쌍하다고 두마리를 함께...
한마리의 말티즈친구와 한집에서 크다가 주인 할머니에게 길바닥에 버려진 시추. 얌전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곽성이씨댁 막내딸로 입양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