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씨는 회사앞에서 배회하던 말티를 협회로 신고하여 구조 요청을 하였다. 입소당시 다소 깨끗한 상태여서 금방 주인이 나타날꺼라는 생각과 달리 끝내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은지씨가 입양을 하게 되...
이선옥씨와 푸들
Charissa씨에게 입양된 누리. 누리는 임시로 지은 이름이고 곧 정식 이름이 생깁니다.
김용태씨 가족과 분홍이
김문숙씨와 뽀미
Joanna Oliveira와 친구와 시추 비스킷
말티즈한마리와 잡종강아지 한마리를 입양한 신상희씨.
영천에 살고 있는 그렉부부는 지난 4월 보호소에서 잡종강아지를 입양였는데 한마리는 너무 외로운 것 같다며 다른 강아지를 한마리 더 입양했다.
보호소생활 한달만에 입양가는 만복이는 입소당시 많이 아프고 마르고 피부병까지 있었다. 그래서 주인이 버렸을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동안 열심히 약먹고 잘먹어서 건강해져 불테리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개로 변신하였다.부산에사...
자원 봉사자 이현경씨에게 입양가는 두나. 두나의 구조 및 입양 스토리는 여기서 보실 수있습니다. http://www.koreananimals.or.kr/201004 어릴때 형제들과 함께 구조되어 형제중 제일 미모를 자랑하던 두나. 입양도 제일 먼저 ...
송상호씨 부부께 입양이 결정된 '유나' 입양후에는 이름을 '밍키'로 계명하였습니다. 곧 유나의 구조스토리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송상호 씨와 유나, 너무 어릴때 입양이 결정되 중성화 수술을 하러 올때의 모습. 유나 ...
복현동 푸르지오 아파트 관리실에 들어와 관리실 직원분이 협회로 입소시킨 새끼 고양이 땅이.. 봉사자이신 김현수씨가 구조한 하늘이라는 새끼고양이의 바로 다음순서로 들어와서 이름을 땅이라고 지었습니다. 너무 활발하고 잘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