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선화"는 회원 고영선씨가 길에 버려져 있는 것을 구조하여 협회에 입소시킨 고양이다. 영선씨 불쌍한 애기를 집에서 간절하게 키우기를 원하였지만 가족의 극단적인 반대에 부딪혀 눈물을 머금고 대구 고양이 보호소에 맡...
민정식씨는 2006년 11월 진도견 강아지 진돌이를 입양한 적이 있다. 그리고 진돌이의 친구가 될 개를 입양하기 위해 KAPS보호소를 다시 방문했다. "콩이"는 진돌이와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잡종 강아지 인데 덩치는 진돌이보다...
보호소 입구에서 김경희씨 가족과 황금이 보호소에 있던 리트리버 황금이가 새로운 집을 찾아 간다. 좋은 집으로 가는 것을 아는지 큰 빗자루같은 꼬리를 마구 흔들어대며 김경희씨 식구들을 따라간다. 차를 타고 이동하기 위해...
입양자들은 대체로 순종의 소형견을 선호 하는데, 잡종이면 어떠냐며 환하게 웃는 양현미씨 모녀와 입양견
작년 입양당시 금봉이와 이정선씨. 지난 2004년 12월 8일 골든리트리버 금봉이(당시 금돌이였으나, 금봉이로 바꿈)를 입양한 인천의 이정선씨가 찍은 금봉이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사진설명 - 이정선씨) 비닐하우스가 덮힌 넓은 ...
Wendy와 명수 명수는 보호소의 직원들이 모두 입양보내기 아쉬워 하는 고양이이다. 왜냐하면 사람을 개처럼 따르고 그중에서 특히 직원인 진영씨를 좋아해 항상따라 다니고 혹시라도 진영씨가 눈에서 보이지 않으면 마치 엄마 ...
입소당시 작은 강아지였던 월식이는 야생강아지로 극도로 사람을 무서워하고 물기도 했다. 보호소생활 한달여동안 많이 아파서 어린강아지가 견뎌낼까? 했지만 두어번의 고비를 이겨내고 굉장히 싹싹하고 애교 많은 강아지로 변해...
박효정씨는 지난 9월 30일 페르시안 종인 천방이를 입양했다. 하지만 천방이는 대소변을 잘 가리지 못하고 이곳저곳 실례를 많이 했다, 동생과 두사람이서 살고는 있지만 두사람 모두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옆에서 지켜봐 줄수...
마금란씨는 딸이 펫샵의 강아지를 사달라고 조르는 것을, 샵에서 사기보단 협회의 버려진 동물을 입양하자고 딸을 설득했다. 협회에 방문하여서도 계속 강아지를 사달라고 투정을 부리는 딸을 달래며, 작은 말티 한마리를 딸의 ...
김형숙씨 댁에서 예쁘게 크는 몽이. 김형숙씨가 며칠전 협회에 몽이의 안부전화를 주었다. 애교가 너무 많아 집안의 귀염둥이가 됬다며 자랑이 대단했다. 협회직원이 형숙씨의 집을 방문하여 몽이의 사진을 찍어왔다.
로산나씨와 새끼고양이
하춘희씨와 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