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문씨와 진돌이 순덕이 새끼 중 한마리 진돌이. 생각보다 새끼들이 입양이 잘 되군요. 그러나 요 주의를 하여 틀림없는 집에 보내고 있습니다. 김태문씨와 아드님이 함께 왔는데 두분 모두 좋은 분이라는 걸 얼굴만 보아도...
김경자씨와 요키
지난 5월 대구 팔달교 근처에 사시는 조정흠씨는 공사장에 방치된 큰 파이프 속에서 자고 쉬면서 음식을 찾아 헤매는 삼색 진돗개를 발견하였다. 지난 5월 대구 팔달교 근처 공사장에서 힘 없고, 불쌍해 보이는 삼색 진돗개는 ...
고양이 초야는 유기동물로 구조되어 1년 간 보호소에서 지냈다. 초야는 사람에게는 애교가 많은 성격이지만 다른 고양이들에게는 항상 싸움을 거는 심술쟁이였다. 이제 자신만을 사랑해 줄 주인을 만났으니 안현주씨와 함께 오래...
인천에서 오신 이정선씨와 금돌이 회원 이정선씨는 인천에 사시면서 멀기도 한 대구의 동물보호소를 갑자기 방문하였다. 어느 동물을 입양한다는 계획은 전혀 없이 그냥 동물들이 보고 싶어 왔었는데 다른 개들에게 왕따 당하고...
프렌치 불독 종인 "복이"는 약 6개월 전 어느 애견센터에 주인이 위탁을 해 놓고는 오랜기간 연락이 되지 않아 버리고 간 것으로 여겨져 협회로 오게 되었다. 무뚝뚝해 보이는 생김새와 달리 애교가 많고 착한 "복이"는 다른 ...
Del Wright씨는 새끼고양이를 입양하고 싶다며 보호소에 찾아왔다. 남자분이 잘 키울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보호소에서 새끼고양이들에게 조심스럽게 잘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입양을 보내게 되었다. Del Wright씨는 새끼고양이...
손숙희씨 부부와 검둥이
손덕회씨와 말티
고양이 '나비"는 서동옥씨가 근무하는 화장품 가게에 우연히 들어와 지내면서 동옥씨가 주는 사료를 먹으며 지냈다. 그러던 중 나비가 발정이나서 시끄럽게 우니, 가게 주인이 다른 곳으로 보내라고 하여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미셀부부는 보은읍에서 영어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은 한국의 불쌍한 동물보호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활동한다. 보은 보호소에 있는 개와 고양이를 좋은 가정에 입양시...
김언주씨와 용심쟁이 삼순이 언주씨에게 간 삼순이. 삼순이는 약 1개월 반 정도 되었을 때 협회 보호소로 들어왔다. 어린 시절 새끼들은 어떤 녀석이든 귀엽고 장난꾸러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특별한 그들의 개성을 잘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