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순이 약 2개월 무렵 어미를 잃고 방황하다가 대구의 회원 김달순씨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로 오게 되었다. 협회 보호소에서 달순이는 다른 작은 개들과 함께 지내면서 직원들과 봉사자들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자라왔다...
제목 없음 박효정씨의 품에 안겨있는 천방이. (천방이가 입양을 가던 말던 하품을 하느라 정신없는 희나.) 천방이는 페르시안 고양이로서 지난 여름 서울에서 동구협에 의해 구조받아 한달이 지나 보호기간 만료로 인해 안락사 ...
스테이시 올렛(Stacy Ouellette)도 오산 미군기지에 살고있다. 청솔이는 후원동물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아서, 입양을 고심했지만, 스테이시가 동물에 대한 마음이나 조건이 아주 좋은 입양자라고 생각하여 입양을 결정하였다. ...
김선정씨와 시츄
박민우씨와 푸들
샴고양이 샤미는 애교가 참 많아서 사람을 보면 항상 어깨 위로 올라가 애교 부리길 좋아한다. 그래서 금방 입양이 되겠지 하였는데, 오랫동안 입양이 되지 않았다. 아마도 김원아씨를 만나려고 여태껏 입양이 되지 않은것 같...
동글동글하게 생겨서 붙혀진 이름시추 동글이 한달이상 보호소 생활을 했으나 나이가 많아 입양자격에서 멀어진 동글이를 한수진씨 자매가 불쌍하다며 입양을 하게 되었다.
오지영씨와 시츄
허스키와 말라뮤트 믹스견인 "마티"는 몇달전 길에서 배회하고 있던 것을 시민이 발견하여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착하고 명랑한 성격 탓에 외국인 봉사자들이 산책을 할 때마다 따라갈 만큼 인기도 많았다. 그러던 중 봉사자 ...
장인덕씨는 협회 보호소 근처에 집이 있어 어머니와 같이 새끼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 본인은 구미에 직장이 있어 집에 자주 있지 못하지만 어머니가 고양이를 잘 보살피는 분이라 입양을 하러 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많은 새...
미동이를 입양한 사라가족. 왼쪽부터 작은 딸 매디(Maddy), 엄마 사라(Sara), 큰 딸 레이첼(Rachel). 레이첼은 어린 강아지가 너무 불쌍하여, 엄마에게 몇 마리를 입양하자고 얘기했다. 엄마가 어렵다고 거절하니, 레이첼은 목놓아 ...
아지는 9월 7일 대전의 전병숙, 임백란 회원이 구조 후, 직접 대구 보호소를 방문해 입소 한 강아지다. 전병숙씨와 임백란씨는 아지가 어려서 다른 큰 개들 사이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면서 아지의 행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