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9 (09:40:02)
2007년 7월 달력스타 대성이는 지난해 봄 대구의 대성사 부근에서 고양이탕이 될뻔하였다가 회원 김혜정씨에 의해 구조되어 보호소로 오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보호소 동물이야기 게시판의 70번 글을 참고하세요) 대성이는 워...
(왼쪽의 개가 "뚱이", 오른쪽 배선민씨가 안고 있는 개가 "복돌이") 배선민씨 부부는 작년 12월 협회에서 입양간 시추 뚱이와 함께 뚱이 친구를 만들어주려고 또 방문 하였다. 몰라보게 이뻐진 뚱이를 보니 배선민씨 부부에게 감...
작년 봄에 샴고양이 삼식이(또이)를 입양해서 지금까지 잘 키우고 있는 최선예씨 가족이 삼식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위해서 같은 샴고양이인 샘(새로운 이름 유키)를 입양하게 되었다. 아래는 최선예씨가 보내온 편지내용이다. 새...
김은지씨 가족과 강아지
지난 9월 8일 남구 봉덕동에서 구조된 슈나우져가 새로운 가족인 임효준씨에게 입양을 가게 되었다.
장거리운전을 하며 전국을 다니시는 황준섭씨. 몇일씩 집을 비우는탓에 늘 혼자서 집을 지키는 아내를 위해 두달전 말티즈순돌이를 입양해갔다. 황준섭씨 부인의 사랑을 듬뿍 받은 순돌이는 몰라볼 정도로 튼튼하고 이쁘게 변해 ...
입양자 김순덕씨는 협회 직원의 소개로 입양을 하러 오게 되었다. 자녀들이 집에 있을 때 컴퓨터 게임만 하려고 하여 동물친구를 만들어 주자는 생각에서 였다. 요키를 집에 데리고 가자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 하는 시간이 훨...
왕비는 페르시안 종으로써, 길고 하얀털이 풍기는 우아함과 도도한 성격 때문에 수컷임에도 "왕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고양이다. 이세윤씨는 작년에도 협회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한 적이 있는데, 그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 ...
현정숙씨 가족과 진도견
을순이는 김해에서 생후 1개월에 엄마를 잃고 방황하다가 회원 배을선씨에 의해 구조 되어 협회로 입소하게 된 고양이다. 어린 아이가 과연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다행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고, 불임수술도 받았...
달순이 약 2개월 무렵 어미를 잃고 방황하다가 대구의 회원 김달순씨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로 오게 되었다. 협회 보호소에서 달순이는 다른 작은 개들과 함께 지내면서 직원들과 봉사자들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자라왔다...
고양이 지산이는 약 1개월 전 수성구 지산동 주택가에서 배회하고 있는 것을 주민이 신고하여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원래 사람과 함께 살았는지 지산이는 특히나 사람을 잘 따르고 품에 안겨서 옷을 쭉쭉 빠는 버릇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