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8일 남구 봉덕동에서 구조된 슈나우져가 새로운 가족인 임효준씨에게 입양을 가게 되었다.
작년 봄에 샴고양이 삼식이(또이)를 입양해서 지금까지 잘 키우고 있는 최선예씨 가족이 삼식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기위해서 같은 샴고양이인 샘(새로운 이름 유키)를 입양하게 되었다. 아래는 최선예씨가 보내온 편지내용이다. 새...
김은지씨 가족과 강아지
정삼순씨와 고양이 "모카" 모카는 어느 할머니가 도로 난간에 팽이줄로 목을 묶어놓고 비닐 안에 사료와 공 한개 넣어놓고 버려 둔 것을 길을 가던 초등학생들이 보고 협회로 신고해서 데리고 온 고양이이다. 보호소생활을 하던...
입양자 김순덕씨는 협회 직원의 소개로 입양을 하러 오게 되었다. 자녀들이 집에 있을 때 컴퓨터 게임만 하려고 하여 동물친구를 만들어 주자는 생각에서 였다. 요키를 집에 데리고 가자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 하는 시간이 훨...
현정숙씨 가족과 진도견
달순이 약 2개월 무렵 어미를 잃고 방황하다가 대구의 회원 김달순씨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로 오게 되었다. 협회 보호소에서 달순이는 다른 작은 개들과 함께 지내면서 직원들과 봉사자들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자라왔다...
을순이는 김해에서 생후 1개월에 엄마를 잃고 방황하다가 회원 배을선씨에 의해 구조 되어 협회로 입소하게 된 고양이다. 어린 아이가 과연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다행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고, 불임수술도 받았...
왕비는 페르시안 종으로써, 길고 하얀털이 풍기는 우아함과 도도한 성격 때문에 수컷임에도 "왕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고양이다. 이세윤씨는 작년에도 협회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입양한 적이 있는데, 그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 ...
(왼쪽의 개가 "뚱이", 오른쪽 배선민씨가 안고 있는 개가 "복돌이") 배선민씨 부부는 작년 12월 협회에서 입양간 시추 뚱이와 함께 뚱이 친구를 만들어주려고 또 방문 하였다. 몰라보게 이뻐진 뚱이를 보니 배선민씨 부부에게 감...
김선정씨와 시츄
스테이시 올렛(Stacy Ouellette)도 오산 미군기지에 살고있다. 청솔이는 후원동물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아서, 입양을 고심했지만, 스테이시가 동물에 대한 마음이나 조건이 아주 좋은 입양자라고 생각하여 입양을 결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