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봉사자 매튜가 이름 지어준 밴디
한쪽눈을 실명했지만 애교스런 성격으로 보호소에서 석달간 머무르다 이혜인씨 가족이 되어 떠났다.
최근 협회에는 왠일로 시쮸가 많이 입소되었다. 입양이 어렵다고 생각한 시쮸들도 어쩐 일인지 "제눈에 안경이라" 고 하더니 입양자들이 모두 예뻐하였다. 막상 두산이는 많은 시쮸 중에 제일 예쁘다고 느껴 첫번째로 입양이 잘...
▲ 박병옥씨와 깡총이 협회 구조팀은 협력동물병원에 동물미용과 질병치료 등을 하기 위해 매일 가는데 어느 날, 털이 떡이 된 버려진 개를 미용시키기 위해 찾아온 어떤 아주머니와 마주치게되었다. 그 분은 길에서 주운 그 ...
외국인 봉사자팀(Emma Thomson, Hana, Nicole, Katelin) 에 의해 임시보호 가정에서 밋첼 스미스씨 가정에 입양된 한국 강아지 (3월 5일)
최금자씨와 시추 째쨰
정경호씨와 강아지
정미경씨와 까미
꼬리가 마비된 상태로 들어와, 단미 수술을 하고 임시 보호 가정에서 지내던 하양이가 마음씨 고운 언니 두명을 만나 새로운 가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하양이가 새 언니들과 행복하게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