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경씨와 시츄
점잖고 정이 많은 시츄종을 입양하려고 보호소에 온 인순득씨는 마침 딱 맞는 시츄를 입양하였다.
말티 종류인 어린 강아지. 새끼 고양이보다 더 작은 것이 유별나게 똑똑하게 굴어 "똑똑"이로 이름 지어 주었다. 협회 보호소 단골 자원봉사자 최수현씨는 봉사활동차 보호소에 왔다가 똑똑이를 보고 한눈에 반해 입양절차도 밟...
송홍두씨는 얼마전 왼쪽의 시쮸 (뿌꾸)를 협회에서 입양해 갔다. 몰라보게 달라진 뿌꾸를 자랑하려고 협회에 들르셨다가, 깜순이를 또 입양 하였다.
샴고양이 꽃동이는 얼마전 외국인에게 입양 갔다가 되돌아왔다. 이유는 너무 개구쟁이 같은 성격이라 같이 입양간 고양이를 못살게 굴고 집안을 어지럽혀서였다. 하지만 운이 좋은 꽃동이는 보호소로 되돌아온지 하루만에 김천에서...
처음 이름은 까먹어버렷네요 ^^;;; 짧고 도톰한 여우꼬리를 가진 노랑 고양이의 지금 이름은 방울이에요 고양이답지 않은 이름이죠? 전에 열린 차창문으로 고양이를 잃은적이 있어 목에 방울목걸이를 달았습니다. 물론 연락처 꼭...
(직원 문주영 씀) 점잔이는 몸집이 크고 사람을 따르지 않는 뚱한 성격 땜에 입양하러 온 사람들에게 한번도 선택 받은적이 없었던 개 였다. 애사모 회원이나 협회에 일년 넘게 봉사 오는 김봉애씨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