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는 지난 4월말에 보호소에 입소 하였다. 처음에는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밥도 잘 먹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려 고생도 했었다. 치료를 받고 건강 해져 보호소에 차츰 적응 해 갈 무렵 김혜숙씨 댁으로 입양을...
제 허접한 컴 실력으로만들었서요 사진에있는 강쥐는울집강쥐구요 반을이 좋으면 협회홈에있는 동물사진으로 계속만들어올리겠습니다
고양이 태평이는 약 2개월 전 대구 미군부대앞에 이동장 채로 버려진 것을 길 가던 시민이 발견하여 보호소로 오게 되었다. 사람과 자신보다 작은 고양이들에게는 온순하게 행동했지만 비슷한 크기의 수컷 고양이들만 보면 싸우...
시추모녀가 헤어지지 않고 한집에 입양 갔습니다. 최근 소식에 의하면 착하며 애교도 많고 배변훈련도 완벽해 집안의 귀염둥이가 되었답니다. 모녀라고 헤어지면 안되겠다며 두녀석 모두 입양 해준 최교탁씨 가족에게 감사드립니...
신유경씨와 고양이 화진이. 화진이는 약 2개월 반 쯤 되었을 때 대구평화시장내 식육점에서 키워졌다. 식육점 주인 아들, 초등학생이 화진이를 장난감처럼 갖고 놀았다. 발가락사이를 벌려서는 잡아당겨 찢고,그리고는 고양이를 빙...
카린과 종다리 하얗고 귀여운 강아지(2개월) 종다리는 입소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 입소 당시부터 조금 아프고 홍역기운도 있어 치료중인 개였다. 그러나 입양자 카린은 종다리를 사랑스럽게 여겨 미군부대 내에 있는 동물병원에...
요즘은 시쮸 종이 많이 입소되었고, 입양자 역시 크고 작든 시쮸를 좋아하였다. 유선혜씨는 처음 입양코너에서 페키니스 "퍼덕"이를 보고 반하여 퍼덕이를 입양하겠다고 식구들이 총 출동하여 협회로 왔다. 3자매 모두 동물을 좋...
윤동재씨와 치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