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2 (22:00:41)
최선정씨와 페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 않은점 양해바랍니다.) 페키니즈 "페니"는 오랜기간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봉사자 엠마의 노력으로 좋은입양자 ingrid를 만나게 되었다. ingrid는 서울에 살고 있는데 엠마가 직접 서울까지 ...
그대로 두었다면 빈혈로 죽었을 정도로 진드기가 온몸에 뒤덮혀 팔공산에서 발견된 덕이. 진드기 치료를 말끔히 끝내고 경주에 사는 폴 슈미트씨에게 입양 갔습니다.
최근 많은 외국인 봉사자들이 대구 보호소를 방문, 개들 산책 봉사를 하면서 정든 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았다. 그렉부부도 개 입양센터의 개들 중 불쌍하게 보이는 어린 강아지를 선택하고 입양하였다. 작은 강아지...
Steven Larosa씨와 허스키 보영이 새끼 세마리중 가장 큰 허스키, 마지막 입양. 봉사자 미셀의 도움으로, 보영이 새끼를 모두 새로운 집을 찾게되었다.
우리 이쁜이 초롱이입니다 많이 컸죠? 이제 어른이 되어서 몸무게도 많이 늘었어요 여전히 말썽꾸러기이구요 악동입니다 우리 신랑도 너무 이뻐하구요 우리 딸래미로 막내로 사랑 많이 받구있습니다
서미옥씨 가족과 말티
김은경씨 부부는 집에 시츄한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그 아이의 친구를 만들어 주려고 하던 중 입양코너에 있는 미숙이 사진을 보고 반해 입양하게 되었다. (김은경씨 품에 안겨있는 옷입은 아이가 미숙이)
김원희씨 가족과 푸들
여순덕씨의 막내 김웅배와 팔공이. 화단에서 보호소 입소 당시 팔공이와 새끼들. 길고, 많은 털을 모두 깍이고 보니 몸집은 생각보다 작으마니 예쁘게 균형잡혀 있었다. 곁의 사진. 웅배와 팔공이 2004년 7월 18일 협회서 가까...
박효정씨는 아파트 생활을 하므로 너무 짓는 개는 곤란하였다. 그래서 사람잘 따르고 조용하고 점잖은 시추를 입양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