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씨와 새 주인을 만나 행복한 시츄
7월2일 점촌 어는 버스정류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반대편 정류장의자밑에 작은 개한마리와 근처 주유소아르바이트학생이 애처롭게 쳐다보는 장면을 목격하였고,..잠시 머뭇거리다 그냥 출근하였습니다. 점시시간 잠시...
입소후 짱이는 주인만 그리워하며 음식을 전혀 먹지 않아 안락사위기 까지 처하게 되었다. 그러나 꾸준한 보살핌으로 어느날 부터 밥을 먹고 기력을 조금 회복하였는데 마침 박재분씨가 입양센터에 들렀다가 집에 가서 더 열심...
세퍼트는 대전의 회원 고중철씨와 서지원씨 부부에 의해 구조되어 협회보호소로 오게 되었다. 큰 개임에도 불구하고 성격이 온순해 다른 작은 녀석을 괴롭히지도 않고 덩치가 비슷한 아이들과 싸우지도 않았다. 그런 까닭에 좋은...
정영희씨 부부는 6년전 협회에서 허약한 말티즈를 입양하여 지극정성으로 키우다 생을 다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협회의 불쌍한 아이를 입양 하러 왔고, 또 역시 너무 작고 허약한 말티즈 쪼맨이를 입양 하였습니다.
시급한 구조건이 있는데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먼저 동네에 길냥이들을 위해서 사료를 두는 곳이 몇 곳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 토요일에 사료를 항상 두는 곳 근처에서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오강희씨와 말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