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자
하임용씨와 난이 난이가 보호소에 온지도 2년이 다 되어간다. 입소하여 1개월이 되었을 때 2마리 새끼를 낳았지만 모두 죽어버렸다. 난이도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겼지만 용케도 살아났다. 음식도 잘 먹고 건강하며 인물도 더...
부산회원 최정아씨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배회하며 관리실 부근에서 불쌍하게 쪼그리고 앉아 주인을 찾는 듯 두리번 거리는 강아지를 발견하였다. 정아씨는 곧 주인이 나타나 데려가리라고 기대하였는데 2일이 지나도 그 강아지 ...
대구시 동구에 거주하는 박혜선씨가 오랜 기간동안 밥주던 길고양이를 3월 초 협회에 입소 시킨후 잊지 못해서 입양을 하게 되었다. 불임수술도 받고 이제는 박혜선씨 집에서 행복한 삶을 살게 될 터키쉬앙고라 고양이. 사진은...
Erin에게 안겨있는 smokey(미자), Nathan에게 안겨있는 leaf(상숙이). 회색고양이 미자는 원래 주인이었던 부부가 아이를 낳게 되었다며 협회로 보낸 세 마리 고양이 중의 한 마리였다 . 그중 한 마리는 작년에 외국인에게 입...
서주형씨와 요키
제목 없음 5월 5일 어린이날 새로운 아빠 박찬석씨를 만나 행복한 비글이.
페르시안고양이 복만이는 작년 10월 협회에 들어왔다. 보호소 생활을 하는 5개월 간 특별히 아픈 곳 없이 건강하였으나, 예전 주인에게 혼자서 사랑받으며 컸는지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기 싫어하고 사람에게만 안겨 있으려 하...
질 마리씨의 무릎위에 올라가 애교를 피우고 있는 듯 보이는 마오. 옷장속에서 보이는 마오. 털이 옷소매에 덕지덕지 붙을까 걱정이다^^ 질 마리씨는 고양이 복숭아를 입양하였다가, 갑자기 복숭아가 아픈 바람에 협회로 다시 ...
회원 배철수씨와 말티
제목 없음 박중건-고경삼 부부와 새끼 고양이 "구구" 보호소에서 입양 된 구구 입양된 박중건, 고경삼 부부네에서 귀여운 사진들.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김민아씨는 협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 보고 마음에 든 닥스훈트를 입양하기 위해 왔다가 한마리의 닥스훈트를 더 발견하고 불쌍하다며 두마리를 함께 입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