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씨가 돌아가고 몇 시간 후에 또 다른 외국인 부부가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협회를 찾았다. 로베르트씨 못지 않게 고양이를 사랑하는 것 같았다. 촌이는 만촌동에 사는 어느 아주머니가 박스에 넣어 쓰레기장 옆에 버...
코점이는 작년 가을 손바닥만한 크기의 아기 냥이로 협회 사무실에 들어왔다. 그동안 많이 아파 죽을 고비도 넘기고, 온갖 병치레 끝에 보름전 부턴 살도 붙고 피부병도 나아지고 있었다. 미국인 영어강사 제니퍼는 아직 감기...
shelli와 리트리버 아래사진은 입양 일주일 후 Shelli씨가 보내준 사진이다.
김경수씨의 초등학생딸이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 입양을 하게 되었다. 김경수씨와 딸이 같이 왔지만 딸 혼자서 사진을 찍었다.
3월초 어린 강아지로 입소한 대호는 몇달간의 보호소 생활 동안 조금더 자랐다. 몸집은 점점 커져 가는데 잡종이라 입양인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았다. 외국인 봉사자 니콜 부부가 경기도 일산의 마리를 입양자로 주선해 주었다...
영국인 봉사자 안나와 생후 1개월 반인 새끼고양이 달순, 뻔이, 킁이. 노란 고양이 뻔이와 킁이는 남매로써 서울의 회원 한선희씨가 구조하여 협회로 입소시킨 고양이들이며, 달순이는 대구의 김달순 회원이 구조한 고양이다. 협...
5월 8일 말티를 입양한 노기선씨와 엄마를 꼭 닮은 따님.
에밀리아와 노리
지난 9월 3일 대구 영남불교대학 에서 구조되어 17일 입양을 가게된 미니핀과 김경숙씨 모자.
이승희씨와 스파니엘
오은경씨와 푸들
보은보호소에서, 최정아씨와 포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