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는 형제 다섯과 함께 2달전 입소한 아기고양이다. 어미를 불임수술을 하지않고 키우다 새끼를 낳자 감당이 안된다며 새끼 다섯을 협회에 버렸다. 그나마 어미는 뒤늦게 수술해 키우겠다니 협회는 그것 이나마 고마와 해야할...
대구 관문시장에서 구조된 미니핀 관문이는 성격도 착하고 생김새도 예뻐서 입소한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채연희씨는 협회 입양센터에 와서 건강하고 예쁜 아이들이 많았지만 피부병이 심한 요키를 보고 마음이 안타까워 입양을 결정하게 되었다.
김문호씨 가족과 달식이
김민균씨와 페르
말티는 약 20일 전 서구 평리동의 동사무소 앞에서 발견되었다. 발견당시 귀와 꼬리에 보라색으로 염색이 되어있고 깨끗한 상태여서 곧 주인이 나타날 것이라고 짐작하였지만 찾는 사람이 없었다. 결국 보호소에 지내게 되다가 ...
3월초 어린 강아지로 입소한 대호는 몇달간의 보호소 생활 동안 조금더 자랐다. 몸집은 점점 커져 가는데 잡종이라 입양인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았다. 외국인 봉사자 니콜 부부가 경기도 일산의 마리를 입양자로 주선해 주었다...
이윤정씨와 시츄
김형숙씨와 시츄
권혜민씨 가족과 시츄
헤더와 반달이
미국인 질 마리(Jill Marie)씨는 고양이들 속에서 너무나 즐거워하고 있다. 한국인 친구의 안내로 마산에서 대구 보호소로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었다. 날씨가 추운 관계로 고양이들이 모두 방에 모여있었기 때문에 질과 친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