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견 "애자"는 작년 7월 어느날 새벽에 무슨 사고인지 한쪽눈이 다쳐 피가 철철 흐르는 상태로 도로를 배회하다가 어느 아주머니의 신고로 보호소에 오게 되었다. 들어온 즉시 눈 수술을 했지만 다친 눈의 시력은 돌아오지 ...
'준이'와 '밀크' 입양 서울서 예쁜 고양이를 입양하겠다고 크게 마음 먹고 대구 고양이보호소까지 친구 박윤니씨와 오게 된 휄리샤는 고양이들이 귀여워서 모두를 입양하고 싶다고 하였다. 휄리샤는 처음 한 마리 하얀색 페르...
입양자 김유경씨는 한마리를 입양하면 외로울 것 같다며 감사하게도 두마리 시츄를 한꺼번에 입양 해 주셨다.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사연을 가지고 들어온 두마리 시츄들이 이제부터 한집에서 김유경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
"포주"는 마산에 살고 있던 외국인 교사가 자신이 살던 나라로 돌아가게 되었다며 협회 보호소에 입소를 시킨 고양이다. "포주"는 외국인 주인과 함께 살아서 인지 한국말을 잘 못알아 듣는 듯 하였고 보호소 생활에 적응을 잘...
허영자씨 가족과 말티
입속에 오뎅 꼬치가 박혀서 구조되었되었던 고양이 "꼬지"가 좋은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입양자 신주현씨는 집에 키우고 있던 3마리 고양이 중 한마리가 죽게 되어 다른 고양이를 입양하러 왔다가 죽은 고양이와 똑 닮은 "꼬지...
입양자 오지민씨는 얼마전 협회 고양이보호소에 봉사하러 왔다가 만난 애교많은 고양이 노랑이가 자꾸 생각이 난다며 입양을 하고자 찾아왔다. 그리고 노랑이 한마리는 너무 외로울 것 같다며 같이 입양할 친구를 찾던 중 구석...
정선희씨와 푸들
Evanice부부와 강아지
천주희씨와 새끼고양이 사진의 새끼고양이는 김해에서 3마리의 형제들과 함께 엄마를 잃고 울고 있다가 회원 배추자씨에 의해 구조되어 대구 보호소로 오게 되었다. 고양이입양을 원하던 천주희씨 부부는 보호소에 와서 4마리 새...
나리는 3년전 입양 갔다가 두달전 파양되어 다시 돌아왔다. 파양 이유가 눈물이 흐른다는것이였는데 방바닥에 한방울씩 흘러서 닦기가 귀찮고 한계가 왔다는 것이였다. 나리는 선천적으로 한쪽 흰자위가 까맣고 그이유 때문인지 ...
구슬이는 작년여름 주인의 사업 부도로 보호소에 맡겨지게 되었다가 작년12월에 새로운 집으로 입양가게 되었지만 털이 많이 빠진다는 이유로 파양되었다. 그러던 중 고양이 입양을 위해 Nicklas씨가 방문을 하였다. Nicklas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