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한국에서도 보기드문 완전 흰색털을 가진, 눈도 부리부리한 멋진 고양이다. 성격도 일반 고양이와는 달리 사람이 하자는대로 해준다. 이 고양이를 입양해간 행운의 주인공은 대구에 사는 서복희씨. 복희씨는 지난 봄에(4월...
보통 동물을 입양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모두 작거나 새끼를 원한다. 그러나 김옥자씨는 1살이 훨씬 넘은 백두를 보고 당장 입양하겠다고 하였다. 크면 큰대로 그 매력이 다 있게 마련이다. 작은 동물에 대한 깜찍하고 귀엽고,...
곽미혜씨는 방울이가 약 10살이나 넘은 노인임에도 불구, 불쌍하다고 입양하였다. 방울이는 비록 늙어도 협회 보호소에 있을 동안 같이 한방에 있었던 크고, 작은 개들 속에 가장 대장 노릇을 해왔다. 맛 있는 음식은 혼자 독...
사랑 스러운 미송이 사랑한다 미송아~~~~~ 아프지 말아라~~~
회장님~~~~ 우리 쭈삐좀 봐여.. ㅋㅋㅋㅋ 고양이가 아니라.. 소쩍새 같아요.. 너무 감사해여.. 우리 쭈삐 때문에 하루에 피로가 확~ 풀리는것 같아요..
입양하고.. 쭈비가 잠든 모습이 너무나 이뻐서 한컷~ 너무나 귀엽죠.. 지금은 어른티가 나요..
조복주씨와 형아(허스키 잡종) 올해 봄에 입양간 "형아"네 새 주인이 일하는 곳에 한번 방문하였을 때 같이 찍은 사진이다. 복주씨는 비록 험한 기계일을 하는 사람이나 거친 일과는 달리 동물을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는 아주 ...
다니엘부부와 소주 "소주"는 다니엘 부부가 지어준 이름이다. 협회 보호소에 있을 때는 "번잡"이였다. 7마리 꼬마 강아지들 중에 제일 수다스럽고 번잡다고 그렇게 우선 지어주었다. 워낙 정신없이 설쳐대면서 직원들이 일도 못하도...
"첼시"라고 고운 이름을 부쳐준 백세영이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다. 부모님과 함께 개를 입양하러 3월 7일에 협회 사무실에 왔다. 부모님들은 작고 예쁜 강아지를 권유하였다. 나이는 들었어도 예쁜 포메리안"방울"이, 아주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