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는 원래 前 주인이 있어서 이름도 쟈스틴이었다. 쟈스틴 외 검은 밤비 같은 검정색 개도 같이 입양하여 모두 두 마리 입양하였다. 전 입양자는 한국사람이지만 미국에서 태어나 우리말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외국식 이...
잡종 마르치스인 보미가 김종성씨 부부에게 입양된지는 4년이 된다. 최근 사진을 보내와 보미는 김종성씨 댁에서 사랑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것을 확인하였다. 4년전 보미가 입양될 때. 보미는 얼마 안가서 되 돌아 올 것이...
메이는 업동이 동생 미피와 함께 오늘 임선생님 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두번째 사진의 왼쪽이 메이, 오른쪽이 미피입니다. 미피의 언니역할도 하면서 어찌나 튼실하게 잘 자랐는지 벌써 4kg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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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짜리 금돌이 사진
너무 이쁘져
협회 보호소에 있는 개들 중 잡종 개 "고상"이가 있었다. 생긴 모습이 그렇게 보였고, 행동도 다른 개와 달리 고상하게 굴었다. 개들은 고양이와 달리 음식 먹을 때는 점잖지 못하다. 서로 맛 좋은 것 있으면 먼저 먹겠다고...
나무가 좋아 하는 모습입니다. 어디 하나 빠질껏 없죠.. 사진 보고 영화 섭외 들어 오는거 아닌가. zzzzz 조폭 고양이 쭈삐.. 행님~~~~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