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키는 나이가 많이 들은 늙은이라고 버림받은 경우다. 몸집이 아주 작은 치와와 종류로서 이은미씨는 나이가 들어도 이빨이 많이 빠져도 상관하지 않는다고 안고 좋아하였다.
요즘은 길에서 오래 방황하다가 들어온 진짜 배회동물보다는 사람들이 키우다가 문제 있으면 길에서 주었다고 거짓말 하면서 맡기는 경우가 많다. 깜식이도 별 문제도 없었고, 깨끗하였다. 친구들과 어울리며 보호소 생활을 열흘...
최근에 들어 온 작은 개들은 즉시 입양이 잘 되었다. 보경이는 어느 분이 킥 서비스로 보내왔는데 자신이 키우던 개를 주었다고 거짓말 하는 것 같았다. 입소한 작은 개들이 모두 깨끗하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들어 온 즉시...
라우태씨 부인 박춘화씨와 용호 나우태씨와 용호.대구 수성 파출소로부터 인계받은 풍산개 종류인 "용호" 는 입양자 라우태씨가 지어준 이름이다. 우태씨는 큰 개 입양을 원한다면서 협회로 방문하고는 용호를 보더니 즉시 마음에...
윤동석씨와 밍밍이협회 보호소 문 앞에 누군지 모르지만 강아지를 넣은 통을 놓아두고 갔다. 강아지는 고양이보호소에서 길동이와 홍이와 함께 지내던 중 협회 근방에서 부동산사업을 하는 윤동석 사장님이 갑작스레 보호소에 기...
전경일씨와 까망이와 아침이 전경일씨와 까망이 회원 전경일씨는 2000년 11월 초순에 협회 보호소에 있는 그리 크지 않는 적당한 강아지를 한 마리 입양하겠다고 하였다. 서울서 내려오겠다는 것을 마침 협회는 당시 김포 세관...
협회장댁 이불 위에서 폼 잡은 태평이 노경섭씨와 태평이. 어느날 협회장 댁의 파출부 아주머니가 친구와 함께 협회 근방의 관문시장에서 물건을 사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왠 남자 분이 갑자기 길을 막고, " 아주머니들이 이 ...
우경원씨와 김효철씨와 대박이 협회장 댁에서 대박이. 입주변이 딱지와 진물이 나 있다. 눈은 쉽게 치료되었으나 턱 위와 밑은 음식물로 인해 생긴 곰팡이성 피부병을 끍다보니 염증도 생겨 있었다. 이런 피부병은 쉽게 ...
김종일씨와 영심이(2003년 5월2일) 김종일씨가 시골에 산다면서 협회에 와서 개 입양을 원하였을때 우리는 보신탕을 우려 개를 입양 시키지 않으려 하였다. 김종일씨는 보신탕 이야기가 나오니 " 그런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 나는...